▶ 절수 위해 구형 세탁기·디시워셔 교체 고려
▶ 샤워꼭지·변기만 바꿔도 20% 이상 물 절약

오래된 샤워헤드만 교체해도 20% 가량 물을 절약할 수 있다.
.jpg)
요즘 나오는 ‘에너지스타’ 라벨이 붙은 세탁기는 전력소모를 줄여주는 것은 물론 물 사용량도 이전 제품에 비해 한층 적다. 한 소비자가 신형 세탁기를 살펴보고 있다.
‘물 쓰듯 한다’는 말은 이제 현실과 동떨어졌다. 특히 캘리포니아에서 이런 표현을 했다가는 ‘공공의 적’이 되기 십상이다.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는 캘리포니아는 167년 만에 강제절수 행정명령을 내렸을 정도다. 물 수요는 줄지 않고 있는데 물 공급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요즘 캘리포니아 주민의 최대 관심중 하나는 절수다. 물 사용량을 줄일 수 있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은 라이프스타일을 바꾸고 물 사용량이 많은 가전제품을 교체하는 일이다. 전문가들이 조언하는 다양한 절수방법을 알아봤다.
OC수퍼바이저 선거(제 4지구)에 출마한 프레드 정 후보(풀러튼 시장)가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들어갔다.프레드 정 후보는 매주 토요일 마다 지…

OC 한미 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지난 21일 애나하임 LA에인절스 구장에서 열린 LA에인절스와 토론토 블루 제이 MBL 야구팀의 경기를…
오렌지카운티의 인문학공부방 ‘재미지게’는 오는 5월5일(화)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30분 여름학기 교양강좌를 개설한다.앉아서 하는 인문학…
오렌지 카운티 전역의 쓰레기 매립지 비용이 상승함에 따라, 파운틴 밸리 주민들의 월별 쓰레기 수거료도 곧 인상될 예정이다.이는 시의회가 이달 …
샌디에고에서 한국 패션의 역사와 문화적 의미를 조명하는 국제 학술 행사가 열린다.UC San Diego 인문대학은 오는 25일 가이젤 도서관에…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관장 송정호)의 제19회 연례 자선 골프대회가 지난 16일 어바인의 스트로베리 팜스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에어비앤비…

사우스베이 한미노인회(회장 전충차)는 제78차 정기이사회를 이사진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5일 개최했다. 이날 사업 및 행사 보고와 …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남가주 불교계가 한자리에 모여 전쟁 종식과 세계 평화를 기원하는 대규모 합동 봉축법회를 봉행한다.대한불교조계종 미중서…
‘하트 스마일 명상(HST)’ 3일 집중수행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LA 달마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국에서 처음으로 …
LA 한인타운 윌셔가에 위치한 ‘MCCN 클리닉 K-타운’이 미국 침·한방·통합의학 인증위원회(America Certification Comm…








![[천생연분]](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4/22/20260422200819691.jpg)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오세정 전 서울대 총장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
박시진 서울경제 국제부 차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최정란 
퀸즈YWCA가 지난 17일 퀸즈 테라스온더팍에서 개최한 ‘창립 48주년 연례만찬’ 행사가 각계 인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

제23회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 행사가 오는 26일(일)부터 5월 2일(토)까지 워싱턴 DC에서 열린다.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1일 이란과의 2차 종전 협상을 앞두고 “결국 훌륭한 합의를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CNBC…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