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마포, 가을 필름 페스티발
제 15회 라마포 타운 가을 필름 페스티발이 라마포 시니어 시티즌 커뮤니티 센터(319 haverstraw Rd., route 202, Suffern)에서 오는 22일(토)부터 12월 10(토)까지 매주 토요일 열린다.
행사 첫 날인 22일엔 2013년도 아카데미상을 받은 다큐멘터리 ‘스타덤에서부터 20 피트’를 시작으로 29일: ‘싸이코’, 11월 5일: ‘대부’ 11월 12일: 말론 브란도의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11월 19일: ‘앵그리 12 맨’ 11월 26일: ‘위자드 어브 오즈’. 12월 3일: ‘문 스트럭’ 그리고 12월 10일(토)에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카툰스 앤드 산타 클로스’ 등이 상영 된다.
영화는 ‘대부’가 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 30분이며, 그외 모든 영화는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두 차례 상영한다. 입장료는 라마포 주민: 3달러(비 주민: 5달러), 시니어와 12세 이하 어린이는 무료이다.
■ 용커스 필름 페스티발
허드슨 벨리 지역에서 잘 알려진 용커스 연례 필름 페스티발인 ‘YOFi Fest’가 지난 16일(일)부터 오는 23일(일)까지 열린다. 단편영화, 다큐멘터리를 포함한 100 여 편의 영화를 상영하며 영화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하여 영화 제작자등이 참석한 웍샵,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문의: www.yofifest.com
■ 더 스튜디오 어라운드 더 코너, 셰익스피어 ‘12야’
‘사우스이스트 문화센터(The Town of Southeast Cultural Arts Coalition)’가 주최하는 셰익스피어 ‘12야’ 연극이 11월 11일(금), 18일(금), 19일(토) 오후 8시, 그리고 12일(토), 13일(일)에는 오후 3시에 브루스터의 ‘더 스튜디오 어라운드 더 코너(The Studio Around the Corner, 67 Main St. Brewster, NY 10509, 914-755-2525)에서 열린다. 이번 연극제는 타운 홀 재건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다.
비올라 역에 제시 에미니저, 말볼리오 역에 모가나 케이트 왓슨, 페스트 역에 레베카 라비노위츠, 마리아 역에 알리에 루소, 토비역에 첼시 블라니 등 ‘12야’에 출연하는 배우는 모두 허드슨 벨리 지역의 로컬 배우들이다.
문의: www.oththeater.org 티켓: 어른 20달러, 시니어 15달러, 학생 1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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