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이란 사이 새우등 터진 이라크 친미vs친중·친북 분열 한국과 유사
▶ 자유민주국가 정체성 부정 안돼 동맹강화·안보확보 총력 다해야
![[한반도24시]미군철수 요구한 이라크, 남의 일 아니다 [한반도24시]미군철수 요구한 이라크, 남의 일 아니다](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0/01/13/202001131706255e1.jpg)
홍관희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 초빙교수

‘이민 세관 단속국’(ICE)이 어바인에 지역 사무실을 임대한 가운데 이 지역 정치인들이 함께 모여 ICE 활동에 관한 타운홀 미팅을 가졌다.…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는 지난 11일 오전 리버사이드 침례교회 1층 강당에서 2025-2026학년도 학부모회 임원진과 간식을…
가든그로브 시는 주택 미화 프로그램인 ‘가든그로브 젬스(Garden Grove Gems)’가 현재 후보 추천을 받고 있다.이 프로그램은 뛰어난…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내달 7일(목) 오전9시 30분 이 상담소(12362 Beach Blvd #1 Stanton)에서‘나의 인생…
OC한미 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노인들을 위한 다양한 교양 강좌를 마련해 놓고 있다. 월, 금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영…

미주한국학교총연합회(회장 윤주원)는 지난 11일 라스베가스 지역 한국어 교사 2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과서 활용 모델 수업 중심 연수를 …

캘리포니아 중국조선족연합회(회장 김춘화·이하 연합회)가 지난 2월 제15대 김춘화 회장 취임을 시작으로 조직 재정비와 함께 조선족 커뮤니티를 …
충현샬롬대학(학장 국윤권 목사)은 지난 7일 봄학기 야외 수업을 진행했다. 이날 수업은 앤텔롭밸리 파피 꽃밭과 피라미드 레익 일대에서 열렸다.…
재미한국노인회(회장 박건우)와 동방관광여행사는 지난 9일 랭캐스터 파피꽃 보호구역에서 효도 관광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50여 명…
오는 5월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 문화유산의 달을 기념하는 문화 행사가 오는 5월9일(토) 샌개브리얼 미션 플레이하우스에서 열리는 가운데 이정…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 역사상 최초의 ‘무슬림 시장’인 조란 맘다니 시장이 12일 퀸즈 메스페스 소재 낙다운 센터에서 취임 100일 기념행사를 갖고 향후 계획…

웨스 모어(Wes Moore·사진) 메릴랜드 주지사가 자신의 이력을 부풀렸다는 논란이 제기됐다.메릴랜드 지역 언론사의 공동 탐사보도(Spotl…

트럼프 2기 행정부들어 미국 유학을 꿈꾸는 외국 학생들에게 비자 장벽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유학생 비자(F-1) 거부율이 35%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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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미군 주둔을 원하지 않는 필리핀에서 철수한것처럼 이락과 한국에서도 철수하는 것이 맞다. 싫다는데 왜 뭉그적거리나?
심하게 들릴지 모르겠으나, 이 글을 쓴 홍관희 부류들은 빨리 죽어야 한다. 이라크가 자신의 땅에서 미국과 이란이 전쟁을 하는 것을 막기 위해 미군 철수 주장하는 것이 단지 반미로 밖에 생각이 안드는 족속들은 절대 안바뀐다. 한국 조폭들에게 홍관희 이놈 집에서 조폭 파벌간 싸움하길 권하고 싶다.
이북의 공산체제가 어떤지 아직 실감이 안가시나요? 정은이가 하는짓이 악수로 잘지내자 하면 웃으면서 어깨동무를 할만한 칭구 같이 친근감이 가나요? 남침때 피난만 다니다가 해방이 되서 아직 공산체제의 본질을 전혀 모르시는군요. 베트남과 중국이 공산화되는 과정에서 희생된 국민들의 숫자와 어떻게 살육을 당했는지 생각해 보시면... 그리고 지금 그나라들이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자세히 관찰하시기 바랍니다.
난 가끔 이런 꿈을 꾸곤한다, 쭝국 모가 검든 희든 쥐만 잡으면 아무 상관없다는 말처럼 우리는 공산 이든 민주든 국민은 잘먹고 잘살면 되지않는가 지금 베트남을 보면 대충 알만도하고 중국에서 오래사는 한국인 하고 이야기를 해 보아도 한국에서 사는거와 조금도 다른점을 발견못한다고, 그렇다면 정치든 당의 어느자리를 바라지않는다면 공산이든 자유민주주위든 ..이런들 저런들 어떻겠는가를 상상해봅니다.
방위비 달라는데로 다줄까 당신처럼만 생각하면 어린애가 어른손잡고 따라다니는꼴된다 한국에 미군철수 원하는사람 얼마나죄나 미군은 완전히 봉사를위해서만 주둔하나 미군이 떠난다는소리 아하는데 나가라할일은 절대없다 그러나 할말은해야지 어린아이가 아닌 중학생정도 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