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러튼시 성남 기업의 ‘미국 진출 교두보’ 역할 톡톡히 하고 있어요”성남시 대표단(단장 임종철 부시장)이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
![[업계 소식] ‘하이젠, 새해 첫 건강 세미나’ [업계 소식] ‘하이젠, 새해 첫 건강 세미나’](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11/20260111211448695.jpg)
건강종합기업 ‘하이젠’(대표 임철호)은 남가주에서 2026년 첫 건강 세미나를 3차례에 걸쳐서 마련한다.이번 세미나는 ▲1월 20일(화)-LA…
‘글로벌 칠드런스 파운데이션 OC지부’(Global Children Foundation OC)는 오는 15일(목) 오전 11시 부에나팍 로스코…
오렌지 카운티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한인 사진 동우회 ‘사진 러브’(회장 남상국)는 오는 17일(토) 오전 11시 30분 애나하임…
OC 방역국(OC Vector Control)은 쥐들이 겨울에 먹이, 물 또는 은신처를 찾아서 집으로 많이 오기 때문에 이에 대한 예방책을 제…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KYCC 송정호 관장… “지역사회 위한 종합 서비스 강화”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KYCC 송정호 관장… “지역사회 위한 종합 서비스 강화”](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08/20260108205324695.jpg)
LA 한인타운 대표 비영리단체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의 송정호 관장은 “지금 우리가 하는 일은 커뮤니티 ‘니즈’가 있기 때문에 존재한다”…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평통 장병우 회장… “본연 역할로 한반도 평화 실질 기여”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평통 장병우 회장… “본연 역할로 한반도 평화 실질 기여”](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07/20260107190428695.jpg)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이하 LA 평통) 장병우 회장은 6일 본보와의 신년 인터뷰에서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 화두로 …
워싱턴주에서 첫 한인 시의회 의장이 탄생했다. 제이슨 문(한국명 문태원) 머킬티오 시의원이 새해 들어 시의장으로 선출되며 또 하나의 중책을 맡…
윤후덕·이해식·김한규 의원과 조오섭 국회의장 비서실장 등 10여 명의 한국 국회방문단이 지난 5일 LA를 찾아 로즈데일 묘지와 국민회관 등 미…
“한인 차세대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것이 제가 파바월드의 회장으로 존재하는 유일한 이유입니다”한인사회의 대표적 청소년 봉사 …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전지은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에 30대 시민권자 여성이 사망한 사건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주말동안 뉴…

민주당 아비가일 스팬버거(Abigail Spanberger) 버지니아 주지사 당선자는 오는 17일 취임을 앞두고 내각 인선을 거의 마무리한 상…

트럼프 대통령과 중앙은행 수장이 정면 충돌하는 사상 초유의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자신을 겨냥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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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동아시아의 중심은 누가 뭐래도 중국과 일본일텐데, 그 나라들은 쏙 빼고 조그마한 땅덩어리의 (그래서 통제하기 수월한) 한국, 대만, 싱가폴을 갖다 대고 비교를 합니까? 그리고 어느 문명이 우월한가는 간단히 말해서 사람들이 어느 문명에서 더 살고 싶어하느냐로 가름할수 있겠는데, 미국인이 한국 대만 싱가폴로 이민 가겠다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겠나요? 그 반대는 헤아릴수 없이 많지요. 시정잡배나 공작원도 아니고 기자가 뻔히 보이는 사실을 왜곡하는 저의가 무엇인지요?
텍사스의 가장 큰 부동산 갑부가 된 베트남 보트피플이 있습니다. 집이라곤 화장실도 없어 쇼핑몰에서 씻고 도넛가게일하면서 돈을 모아 도넛가게를 인수하고 쇼핑몰도 하나씩 사모았답니다. 예전 휴스턴 백화점에서는 정찰제라 에누리가 없었는데 베트남사람들이 하도 끈질기게 흥정을 하는 바람에 디스타운트를 주었다는 전설이 있지요. 한국사람들 미국에서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는 사람도 있지만 아닌 사람도 많겠지요. 그래도 미국은 한국에 비해 기회와 평등의 나라가 아닐까 합니다. 중국은 정직하면 손해보는 나라, 일본,한국도 정치만 후진국?
마음데로 생각하는군 생각은 자유지만 여기올릴글은 아니네
원래 트럼프 대통되면서 반 유색인종 차별이 심해지고있던 차에 이번 코로나 사태로 동양인 혐오감이 미국내에서 만연해진것을 통계로 또 지인들의 경험담을 통해 느낍니다. 헌데 이 얘기를 접한 많은 한인들은 이에 대처할 생각은 않고 그저 중국만 탓합니다. 문제는 중국인과 한국인 구별을 못하는 미국인들에겐 아무런 효과가 없읍니다. 우리는 짱궤만 탓할께 아니라 합쳐 대응해야합니다.
내가 처음 미국에 도착한 70년대 중반 돈을 벌기위해 공장 노동자로 들어가서 그들이 하는 일 을 볼때 이런 경험이 전여 없든 내눈에도 이들이 내가 알들 듣든 그들이 아니라는걸 나는 단 하루만에 알았었지요, 그로부터 7년후 나는 그들의보수로 그들이 겁을내 든일을 벌렷었지요 그래서 지금의 나 산중턱에 7000SQF이넘는집에 그들을 내려다 볼수있는처지가....제발 미국인이 우월하다는말은 내 앞에선 말하지 말기를, 입으론 우월 할진 모르지만 그믿바닥엔 음흉한.....하늘이 알고 땅이 알지만 그들만 모르는 잘낫다는게 너무너무 흔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