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 210여대 몰렸다

지난 7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 주차장에서 210대의 차량, 450여명이 모여 기도회를 갖는 모습.

“기아에 허덕이고 있는 아프리카, 중남미 등에 있는 저개발 국가 극빈 아동들에게 푸드 전달해요”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에서 가장 오래된 단체…

오렌지 샌디에고 민주평통 자문위원회(회장 곽도원)는 지난 20일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사무실에서 전직 회장단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이…
세리토스 시는 시니어 서비스 위원회에서 활동할 커미셔너 신청서를 접수받는다.이 위원회 커미셔너는 세리토스 시의회에서 임명하며, 시의회의 자문 …
비 영리 단체인 ‘굿 핸츠 파운데이션’(대표 제임스 조)는 저소득층, 비영어권, 시니어를 대상으로 2025년도 미국개인소득세 세금보고 무료 한…
남가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사진 작가 박승원 씨(라구나 우즈 거주)가 미 주류 공공 도서관에서 전시회를 연다.박승원 작가는 2월 9일부터 …

광복회 미국 서남부지회의 2026년 신년하례식이 지난 17일 LA 한인회관에서 140여 명의 내외빈과 한인사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

숙명여자대학교 남가주 동문회는 지난 17일 세리토스 퍼포밍 아트센터에서 동문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
경북중·고 남가주 동창회(회장 지성호·49회)는 지난 15일 부에나팍 소재 경복궁 연회홀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 및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
재미대한 LA체육회(이하 LA체육회)의 사상 첫 여성 회장으로 취임한 허연이 회장이 새해를 맞아 본보와 가진 신년 인터뷰에서 “LA 한인사회가…
LA 한인회 로버트 안 회장LA 한인회 로버트 안 회장이 한인과 유대 커뮤니티 간 연대와 협력 강화를 위해 이스라엘 방문길에 올랐다. LA 한…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함께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기상당국이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국립기…

강력한 눈폭풍이 미국에 상륙하면서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대규모 정전 사태와 항공편 결항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눈 폭풍은 남부를 거쳐 중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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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차 안에서 안전하게 기도하면 좋겠네요. 집에만 있는 것보다 훨씬 좋습니다
꼭 교회가 아니라 모이지 않고서라도 기도와 믿음생활을 해나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교회에 나와서 함께 기도해야 영적성장과 믿음이 충만해 진다고 설교를 합니다.. 저의 믿음을 지금의 교회들이 지금의 목회자들이 빼앗아 가고 있습니다. 저에게도 하나님이 첫째입니다. 지금 이 상황에서 교회를 가지 못한다 하더라도 변함이 없습니다. 이럴때 문 꼭 잠가걸고 각자 신앙생활을 하세요라는 목회자의 교회로 출석을 하고 싶다. 아쉽지만 제가 몸 담고 있는 이 뉴저지땅에는 그런 목회자와 교회는 없다..어디든 없다...
교인들을 앞장세워야 하는 교회가 이러면 안됩니다. 좀 참고 공익을 먼저 위해야 하는 때 입니다. 믿음을 저버리라는 말이 아닙니다.저희.목회자님은 교회는 한인 마켓보다더 안전하다고...마켓은 굶지않기 위해서 가는것입니다. 심지어 요즘 교지에” 코로나 기간중에 어떻게 전도할까”라고 매번 나옵니다. 펜데믹시대가 복음이 사라지고 지역교회가 위축되는 시대가 아니라 복음의 소리가 더욱커지고 교회의 영향력이 더욱 커지는 시대가 되야 한다 라고 합니다. 전 교인이야 어떻게 되든 교회만 잘되면 된다라는 지금의 교회들에게 성토합니다…각성을 하라고
이목사는 기도하면 코로나 안걸린다는말은 외안하지.... 잘모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