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대응·납세 의혹 바이든, 트럼프 몰아붙여
▶ 흑인 시위·차남 비리 트럼프, 반전 공세 나서

29일 제1차 TV토론에서 도널드 트럼프(왼쪽)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첫 질문부터 서로 난타전을 벌이고 있다. [로이터]

강석희 씨(전 어바인 시장, 73세)를 어바인 시의원(제1지구)에 당선시키기 위한 OC한인커뮤니티 첫 기금모금 행사가 열린다.‘강석희 시의원 …
![[화제] 부부 동반 60여 차례 마라톤 완주 [화제] 부부 동반 60여 차례 마라톤 완주](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3/16/20260316192826695.jpg)
오렌지카운티 한인커뮤니티의 올드타이머인 차원도 씨(77)가 부인 인희 씨(75)와 함께 지난 8일 열린 LA마라톤에 동반 출전해 완주했다.차원…
남가주 한인 정신과 의사 모임(회장 조만철)은 오는 18일(수) 오후 6시 부에나팍 경복궁 식당에서 정기미팅을 갖는다.이 모임은 새 회원 소개…
어바인 시는 공공 도서관의 미래를 계획하며, 그레이트 파크 내 도서관 건립을 위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한다.이번 공청회는 ▲3월…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이 OC 수퍼바이저 선거(제4지구)에 출마해 미셸 박 스틸 이후 두 번째 한인 수퍼바이저가 탄생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케데헌’)가 아카데미(오스카)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케데헌’은 15일 LA 할리우드…

140여 년 전, 조선의 내일을 바꾸고자 낯선 미국 땅에 첫발을 내디뎠던 청년들의 역사적 행보와 삶의 궤적을 되짚어보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대(對)이란 전쟁 과정에서 전세계 에너지 수송의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으로의 군함 파견을 요구하며 동맹을 강하게 압박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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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우리가 언제부터 대통령감을 알고 선택했담. 전국민 건강보험 보장하고 이민자 잘 대해 주고 가족도 초청하게 해 주고 학자금 융자 해결해 주고 팬데믹으로 문닫은 소기업들 식당들 단체들 숨통 트이게 해 줄 마음과 능력이 있으면 되지. 어제 그 꼴을 보고도 노랑머리 똘마니병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니 한국애 맞니? 한인타운 식당이랑 마켓에 갈 자격없다. 공화당원이면 부끄러운 줄 알고 제대로 된 후보자를 내놓던지. 이 천하에 딱 한 명있는 악발이는 말아먹기로 전력이 대단한데 니들 허풍 허세족들 맞지? 끼리끼리라더니....
휘튼스쿨을 대리시험으로 입학한자가 어떻게 미국을 끌고 간단 말인가! 절세 혹은 탈세로 10년간 소득세 제로 인자가 어떻게 미국을 이끌어 간다는 말인가? 초장에 코로나바이러스19 위험성을 인지하고도 방역의 기회를 놓친 무뇌아 20만을 죽인죄로 2만번의 거짓말을 한 죄로 그를 기소해야한다..
바이든, 민주당은 코로나를 앞세워 모든걸 Shut Down은 외친다. 모든 경제를 stop시켜 경제를 죽여 공화당의 책임을 물으려는 의도. 민주당의 욕심이 나라를 망하게 한다.
트럼프 = 개 막장. 바이든 = 트럼프 더러움의 80% 정도에 미치는 역시 개 막장. 누가 대통령되던 존경받지 못할 듯. 단 코로나사태가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사실을 고려할 때 초이스는 바이든. 트럼프신도들은 내년부터 마스크 쓰지 말고 길에서 찬송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Net operating loss carryforward" 라고 하여 세금을 계속 안낸것이라면 트러프는 빵점짜리 비지니스맨 이라는 이야기인데, 계속 적자를 낸 사업수단으로 나라를 운영하겠다? 19970님의 생각없는 댓글에 오늘 아침 빵 터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