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주 확진 100만… 전국 하루 사망 2,000명
▶ 추수감사절·연말 인구이동·모임 비상, 재확산세 맹위 ‘자택대피’ 강력 권고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미국내 코로나19 확산 상황이 최악으로 치닫으면서 진단검사 확대 및 방역 및 봉쇄 조치 강화 경고가 나오고 있다. 한 드라이브스루 검사시설에서 방역복을 입은 검사요원들이 코로나19 테스트를 실시하고 있다. [로이터]

OC한미 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노인들을 위한 다양한 교양 강좌를 마련해 놓고 있다. 월, 금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영…

‘세계 한민족 여성네트워크 미서부 오렌지카운티 지부’(회장 김지현, KOWIN OC)는 오는 5월 2일(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부에나팍 …
상업용 마리화나 판매를 금지하고 있는 풀러튼 시의회는 지난 6일 미팅에서 마리화나 불법 업소 운영자뿐만 아니라 건물주에게도 주법이 허용하는 최…
라팔마 시는 오는 25일(토) 풍부한 문화적 유산과 다양성을 기념하는 주요 지역 행사인 ‘내이션스 오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 축제는 오전 …
부에나팍 시와 EDCO는 공동으로 오는 18일(토)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엔터테인먼트 코리더 주차장 (7720 Western Ave)에…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미국과 이란이 심도 있게 협상 중이라면서 타결이 되지 않아도 상관 없다고 밝혔다.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호르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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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이런 시기에 워싱톤에서는 마가 교인들이 단체로 모인다고 하니!ㅉㅉ 한국 빤스교에 버금가는 마가교.
2-3차 유행을 트럼프 책임으로 돌릴 수는 없으나, 하루 15만명이 확진되고, 2천명이 죽는 것은 완전히 트럼프 책임이다. 만약 '하루 1만명 확진, 200명 사망'이라면, B학점이다. 하루 1,000명 확진, 20명 사망이라면 A학점 주겠다. 바로 그것이 대통령이 해야할 최우선 과제다. 그런데 아무 일도 하지 않았다. 그래서 바이러스가 외쳤다: "나는 트럼프를 원해요" 그러니 넌 바이러스다. 바이든은 당선자 자격으로 바이러스 대책을 세웠다. 대통령이 해야할 일이니까! 시작이 좋다. 사회가 정상상태로 속히 회복되기를 기대한다.
코로나가 미국에서 처음 발생하자마자 한국처럼 마스크를 의무적이고 강력하게 쓰게 했으면 아마 지금 확진자 사망자들의 절반 이상은 구제 되었을거다.트럼프 타령 그만하고 밖에 나갈때 발가벗고 나가지 않듯이 제발 마스크 쓰고 다니기를...
니 혼자 잘났지 원도사야 트럼프는 반드시 4년을 더 이끈다...이 어리석고 무식한 인간아 !
이런거보면 한국이 참으로 대단한것 같습니다. 대다수의 국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하니... 전광훈같은 빤스먹사나 마스크기피하는 트럼프나 뭐가 다를까요?자업자득이죠.이나라가 왜 이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