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세무국 600달러
▶ 연소득 75,000달러 이하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중·저소득층에게 지급하는 현금 부양금이 5일 추가로 지급된다고 주 세무국(FTB)이 밝혔다.
3일 데일리뉴스에 따르면 주 세무국은 5일부터 70만5,000명에게 4억8,000만 달러의 현금을 추가로 지급한다. 이중 33만 명은 은행계좌에 직접 자동입금되고 37만5,000명에게는 종이 체크로 우송된다.
주 세무국은 지난 8월27일 약 60만 명에게 현금 부양금을 지급한 것을 시작으로 매 2주마다 순차적으로 이를 풀어 캘리포니아 주민의 약 3분의 2가 이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두 번째는 지난달 17일 200만 명의 주민에게 현금이 풀렸었고, 이번 5일이 세 번째 지급이며 앞으로 순차적으로 모든 대상자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가구당 조정 후 총소득이 연 7만5,000달러 이하의 납세자는 가정당 지원금 600달러의 지급 대상이 된다. 여기에 자녀를 가진 가구는 500달러의 추가 지원금이 지급돼 최대 1,100달러까지 받을 수 있다.
600달러의 경기부양 지원금을 받으려면 2020년도 소득분에 대한 세금보고를 했어야 하며, 세금보고를 하지 못했다면 오는 10월15일까지 완료해야 한다. 또한 2020년 6개월 이상 캘리포니아에 거주한 주민에 한해 지원금이 지급된다.
이번에 지급되는 부양 지원금은 개빈 뉴섬 주지사가 지난 7월에 서명한 가주 경기부양 패키지 법안의 하나인 SB129에 따라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중산층에게 적용되는 일회성 현금 지원금이다. 이의 재원은 연방 정부가 캘리포니아에 지원한 팬데믹 회복 기금에다 757억 달러에 달하는 주정부 예산 흑자분으로 충당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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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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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ㅋㅋㅋㅋㅋ텍사스가 대세
난 메릴랜드에 살기 때문에 해당 사항 이 없다.그런데 자영업을 하면서 탕감 가능한 돈을 타먹거나 1퍼짜리 저리의 융자를 받아 먹은 놈들이 저소득층에게 주는 저런 작은 액수의 금액을 배아파하며 거덜이니 뭐니 삽질한다.저런거 정하는 사람들은 니들보다 2만배는 똑똑하고 많이 배운 애들이니 아닥하고 있어라.아는척하는 거 눈꼴 신다.
뉴섬 이인간 정말 캘리포니아 거덜나겠다
공산주의 타령하시는 분은 재난지원금 안 받았나 궁금하다. 자신이 받으면 그냥 기분 좋고 받을 대상이 안되면 빨갱이 타령
공산주의는 일 안해도 그냥 주나?정말좋은 사회네!!무지랭이들은 입만 열면 빨갱이 타령에다 좌빨이네하고 있네 뭘좀 알고 댓글을 달던가!! 에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