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회난입 1주년 회견 계획
▶ ‘부정선거’ 주장 반복할듯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한복판에 자리잡은 성공회 가든그로브 교회(담임 토마스 이 신부)에서 모임을 갖고 있는 ‘은빛 대학’(이사장 김가등, 학장 …

‘제10회 H-마트 배드민턴 챔피언십 대회‘가 내일(21일) 포모나에 있는 아리나 배드민튼& 스포츠 클럽(2780 S.Reservoir st.…
래리 애그란 어바인 시장은 미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스마트하면서 친환경적이고, 건강한 친절한 도시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래리 애그란 …
어바인 시와 어바인 제2/11 해병 입양 위원회는 오는 29일(일)부터 4월 21일(화)까지 자매결연을 맺은 제2/11 해병 대대를 돕기 위한…
“가족이 함께 모여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과 평생의 희생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자리 입니다”‘웰 빙’, ‘웰 에이징’,…

LA 동부 지역 한인들을 위한 문화 인프라가 본격적으로 확충된다. LA 동부한인회(회장 최현무)는 최근 문화센터를 개관하고 다양한 음악·교육 …

18일 이웃케어클리닉(KHEIR·소장 애린 박) 버몬트 양로보건센터(ADHC)에서 3월 생일을 맞은 70~90대 시니어들을 위한 생일잔치가 열…
민주평통 LA협의회(회장 장병우, 이하 LA 평통)가 한인사회의 단합과 통일 역량 강화를 위한 대규모 골프대회를 개최한다.LA 평통은 오는 4…
미주 한인사회를 대상으로 흡연과 간접 흡연이 위암 발생 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대규모 연구가 2차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LA 한인타운…
오는 6월2일 실시될 캘리포니아주 예비선거에서 LA 카운티 수피리어코트 판사직에 한인 여검사가 도전장을 냈다. 주인공은 LA 카운티 검사로 활…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국제 유가가 100달러대에서 고착화될 우려가 커지면서 원 달러 환율도 17년 만에 달러당 1500원 선을 넘겼다. 고유가 불안에 안전 자산인 …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 정부가 데이터센터 개발을 위한 대규모 공공 부지 매각을 승인하면서 지역사회 논란이 커지고 있다.수퍼바이저회는 지난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1일 민주당이 공항 관련 예산에 즉각 합의하지 않을 경우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을 공항에 배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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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Fake Christian, ignorant Christians and pastors fooled by this evil trump dumb f*ck piece of shi*
트 쓰 레 기. 트 쓰 레 기. 트 신 도 들 도 개 쓰 렉
기자들은 현장에서 드러난 지난 대선에 대한 많은 의혹들을 잘 취재해서 써 주면 좋겠습니다. 그냥 미국 신문 따라 쓰지 말고, 진정한 현장의 이야기를 써 주기 바랍니다. 그냥 다른 사람 글 따라 쓰면서 독자들에게 호평 받기는 힘들지요. 권력의 편에 서서 전임 대통령 욕할 생각하지 말고, 현 대통령에 대한 분명한 평가를 해 주세요. 전임 대통령이 권력자는 아니잖아요
이 슈레기 빵에 빨리 집어넣지. 털어서 먼지않나오는 사람없다지만 이 슈레기는 대통령직무전 이나 직무기간에 동내 강아지도 알아볼만큼 불법행위를 줄줄 흘리며 했는데 웨 아직도 빵에 않들어 갔는지... 미국 사법시스템은 너무 느려터졌다. 이 슈레기가 또 대선에 나선다는 생각만해도 혈압이 오른다
알았다. 하얀 돼지야. 오랫만이다. 돼지 멱따는 꽥 소리가 말이다. 멍청한 유권자들에게는 꽥 소리가 비명이 아니라, 메시지로 들린다. 날이 갈수록 코너로 몰리고, 저 걸레저질인간의 운신의 폭은 좁아지고 있는 큰 그림을 보지 못한다. 돼지 눈깔에는 밥으로만 보이기 때문이다. 주변의 '간신들의 부추김'을 받아서 2024년에 대선에 또 나오는지, 포기하는지가 재미있는(?) 관전포인트다. 나와서 또 2등해서, 트럼프 가문이 모든 보호막을 잃고 패가망신하거라. 미국을 모욕하고, 분열시킨 대가는 스스로 치르거라. 그래야 미국이 위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