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심도 트럼프 요청 기각…뉴욕주 “아무도 법망 못빠져나가게 할 것”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로이터=사진제공]

강석희 씨(전 어바인 시장, 73세)를 어바인 시의원(제1지구)에 당선시키기 위한 OC한인커뮤니티 첫 기금모금 행사가 열린다.‘강석희 시의원 …
![[화제] 부부 동반 60여 차례 마라톤 완주 [화제] 부부 동반 60여 차례 마라톤 완주](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3/16/20260316192826695.jpg)
오렌지카운티 한인커뮤니티의 올드타이머인 차원도 씨(77)가 부인 인희 씨(75)와 함께 지난 8일 열린 LA마라톤에 동반 출전해 완주했다.차원…
남가주 한인 정신과 의사 모임(회장 조만철)은 오는 18일(수) 오후 6시 부에나팍 경복궁 식당에서 정기미팅을 갖는다.이 모임은 새 회원 소개…
어바인 시는 공공 도서관의 미래를 계획하며, 그레이트 파크 내 도서관 건립을 위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한다.이번 공청회는 ▲3월…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이 OC 수퍼바이저 선거(제4지구)에 출마해 미셸 박 스틸 이후 두 번째 한인 수퍼바이저가 탄생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케데헌’)가 아카데미(오스카)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케데헌’은 15일 LA 할리우드…

140여 년 전, 조선의 내일을 바꾸고자 낯선 미국 땅에 첫발을 내디뎠던 청년들의 역사적 행보와 삶의 궤적을 되짚어보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대(對)이란 전쟁 과정에서 전세계 에너지 수송의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으로의 군함 파견을 요구하며 동맹을 강하게 압박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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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다 막힌 미로에서 빠져나가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는 쥐새끼가 연상된다. 저지른 범죄는 어디 가지 않는다. 평생 따라다니고 값을 치러야 한다. 그것이 정의다. 이제까지는 온갖 더러운 편법으로 미로를 빠져나왔다. 그것이 실력인줄 안다. 그러나 이제는 완전히 막혔다. 관중석 시민들은 저 쥐새끼 가족이 이번에는 어떻게 미로를 빠져나가는지를 팔짱끼고 보고있다. 근데 한 가지 궁금한 것은 빤하게 '지는' 게임을 어떻게 평생했을까 하는 것이다. 답은 하도 많이 하니까, 무신경해져서 계속해도 되는 줄 안 것이다. 근데 이제는 최후의 날이다.
정의구현을 기대해봅니다.
너무 시간을 끈다. 속히 역대 최강 사이코를 감빵에 처넣어야 한다. 그래야 미국이 조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