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찰 내 요사채서 홀로 머물러…경찰, 스스로 입적했을 가능성도 조사
▶ 경찰, 신원 확인차 국과수서 DNA 대조 예정

(안성=연합뉴스) 29일 오후 6시 50분께 경기 안성시 죽산면 칠장리 소재 사찰인 칠장사 내 요사채(승려들이 거처하는 장소)에서 불이 나 대한불교조계종 전 총무원장 자승스님(69)이 입적했다. 소방대원들은 사찰 요사채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화재를 진압하던 중 건물 내부에서 자승스님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불이 난 사찰. 2023.11.29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최형욱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민경훈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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