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물 파손 해산 불복
▶ 11개 경찰국 출동 진압

지난 23일 로마가톨릭샌디에고교구(교구장 마이클 팜 주교)는 오순절 성령강림대축일을 맞아 카멜밸리의 가톨릭 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샌디에고 지역 …

‘싱글맘’ 자녀들에게 우선적으로 장학 혜택을 주는 ‘엄마의 마음 장학재단’(대표 김명숙)은 장학생 신청을 접수한다.올해로 12번째 장학금을 수…
지난 20일 국가원로회의 미서부지부 회의가 임천빈 공동의장 겸 샌디에고한인회 명예회장의 주선으로 만포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샌디에고…
지난 25일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샌디에고 한인회 임원들이 국립 솔리대드 마운틴 전몰장병 추모 공원에서 열린 기념행사에 참석해 자유를 위해 한…
부에나팍 제2지구 시의원에 출마하는 최용덕 후보가 오는 6일(토) 오후 5-7시까지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위치해 있는 오렌지카운티 한인회관(9…

충현선교교회(담임목사 국윤권)가 운영하는 시니어 대학인 ‘충현 샬롬대학’이 2026년 봄학기 완료를 알리는 종강식을 갖고 한인사회 시니어 대상…

영국 출신 지휘자 대니얼 하딩(50)이 미 서부를 대표하는 세계적 오케스트라 LA 필하모닉의 차기 음악감독으로 선임됐다. 이에 따라 하딩은 올…
지난 25일 메모리얼데이를 맞아 6·25 참전유공자회, 한미 월남참전전우 총연합회, 대한민국 육군 미국협회 회장단이 레돈도비치 미 재향군인회관…
LA 한인사회 올드타이머로 LA 한인회의 제23, 24, 28대 부회장과 재미해병전우회 상임고문, 한우회 부회장 등을 역임한 강성용(사진) 장…
LA 한인타운을 관할하는 헤더 허트 LA 10지구 시의원이 아태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지난 22일 LA 시청에서 ‘각 분야를 이끄는 한인 남성…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 닉스가 27년 만에 미프로농구(NBA) 파이널에 진출했다. 닉스는 25일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로켓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NB…

버지니아주가 난폭운전 과속을 막기 위해 7월1일부터 지능형 속도 제한 장치(ISA)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이에 따라 시속 100마일 이상의 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내 영주권 취득 절차를 대폭 강화하는 새 지침을 내놓으면서 한인들을 비롯한 이민 사회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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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dpatk19970말씀 100% 공간 합니다. 밑에 wondosa님 올해는 꼭 정신과 상담 받으시길
Black lives matter 흑인 목숨만 소중하다. 이게 민주당 때문이다. 범죄좌와 무법천지인 민주당의 범죄부추기는 정책, 공권력 약화정책. 민주당이 나왔다하면 범죄율 급상승, 불법체류자급상승! 인플레이션 급강승!! 저능아만 민주당 찍는다
트같은 ********* 정신이상자들이 정치 한답시고 나랄통째로 털도 안뽑고집어삼킬려는걸보면서 요즘 젊은애들이 무얼배울건가 미쿡의 앞날이 몹시 우려되는 현 상황 이번 선거라도 정신차리고 잘 한다면 그래도 희망을 보이겠지만 만일 트 같은 거짖말쟁이 사기꾼 차별주위 히틀러가 또 대통이된디면 미쿡의앞날은 언제 무너질지 정말 큰 문제라 생각이 되는군요.
인터넷과 소셜방이 없던 때는 이런 집단 행동을 계획한다는게 불가능 했다. 하지만 이제는 스마트폰 한대로 1000명을 불러모으기는 순식간이다. 요즘 이런 집단 범죄가 기승을 부린다. 이건 경찰력을 10배로 불려도 못막는다. 왜냐면 순식간에 저지르고 튀기때문. 막을 방법이 없으니 문제다.
경찰이 얼마나 우스워보이면 이럴까? 이게 진보가 원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