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LA 한인 범죄 피해 총1,316건…하루 3.6건 꼴
▶ 한인타운 가장 많이 신고
▶ “차키 꼭 본인 소지” 조언

지난 23일 로마가톨릭샌디에고교구(교구장 마이클 팜 주교)는 오순절 성령강림대축일을 맞아 카멜밸리의 가톨릭 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샌디에고 지역 …

‘싱글맘’ 자녀들에게 우선적으로 장학 혜택을 주는 ‘엄마의 마음 장학재단’(대표 김명숙)은 장학생 신청을 접수한다.올해로 12번째 장학금을 수…
지난 20일 국가원로회의 미서부지부 회의가 임천빈 공동의장 겸 샌디에고한인회 명예회장의 주선으로 만포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샌디에고…
지난 25일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샌디에고 한인회 임원들이 국립 솔리대드 마운틴 전몰장병 추모 공원에서 열린 기념행사에 참석해 자유를 위해 한…
부에나팍 제2지구 시의원에 출마하는 최용덕 후보가 오는 6일(토) 오후 5-7시까지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위치해 있는 오렌지카운티 한인회관(9…

충현선교교회(담임목사 국윤권)가 운영하는 시니어 대학인 ‘충현 샬롬대학’이 2026년 봄학기 완료를 알리는 종강식을 갖고 한인사회 시니어 대상…

영국 출신 지휘자 대니얼 하딩(50)이 미 서부를 대표하는 세계적 오케스트라 LA 필하모닉의 차기 음악감독으로 선임됐다. 이에 따라 하딩은 올…
지난 25일 메모리얼데이를 맞아 6·25 참전유공자회, 한미 월남참전전우 총연합회, 대한민국 육군 미국협회 회장단이 레돈도비치 미 재향군인회관…
LA 한인사회 올드타이머로 LA 한인회의 제23, 24, 28대 부회장과 재미해병전우회 상임고문, 한우회 부회장 등을 역임한 강성용(사진) 장…
LA 한인타운을 관할하는 헤더 허트 LA 10지구 시의원이 아태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지난 22일 LA 시청에서 ‘각 분야를 이끄는 한인 남성…













![[부음]](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26/202605262147316a1.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한국일보가 창간 59주년을 맞아 플러싱 한인타운의 상징인 ‘코리아빌리지’로 사옥을 이전하고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립니다.지난 1967년 맨…

버지니아주가 난폭운전 과속을 막기 위해 7월1일부터 지능형 속도 제한 장치(ISA)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이에 따라 시속 100마일 이상의 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내 영주권 취득 절차를 대폭 강화하는 새 지침을 내놓으면서 한인들을 비롯한 이민 사회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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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하니 정말 똘아이들 넘치네. 멕시칸들도 요즘은 돈많아서 좋은차 타도 다닌다, 니 수준에 같은 멕시칸들은 국경 몰래 넘어온 애들이지. 한인타운이 집값이 얼마인줄은 아니? 세상물정 몰라도 유분수지
한인 타운에서 BMW 벤츠 렉서스 몰고 다니는 인간은 한인들 밖에 없다. 그러니 자연히 한인들 피해가 크지. 거기 사는 남미인들 아무도 저런 고급차 안몬다.
검사장을 잘뽑아야 안전해 진다. 시장이나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다. 검사장이 지맘대로 범인들 놔줄수 있으니 개스콘을 무조건 떨어뜨릴수 있는 자를 밀어야 한다.
시민을 범죄로 부터 보호하지 않고 범죄자들에게 온정적인 정책을펴는 엘에이시의 정책은 잘못된것이고 반드시 선거로 심판해야 한다, 마약과 약물로 엉망이된사람들이 증가하는것은 미국인의 특성과도 관계있다. 개인주의와 법을 무시하는 성향이 증가하면서 인권주의적인 법 집행은 많은 정신저그 불안정한 사람들을 범법자로 바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