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T, UCLA 입학통계 분석
▶ 한인 등 아시안은 그대로
▶ 백인 신입생만 8.8% 줄어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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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이민자들의 정착이 숙성해져서 affirmative action이 없어도, 이민사회와 비백인 사회가 백인들의 주류사회에서 경쟁력있는 실력을 내재하고 있다는 증거다. 하지만 사회의 시스템과 곳곳에 뿌리박은 장벽들, 유리천정, 교활한 차별들이 존재한다. 오바마 신화와 같이 장벽과 차별을 극복하는 실례들이 곳곳에서 평범한 뉴스가 되기를 기원한다.
같이 더불어 살아야지요...
백인 하얀 이들은 게속 줄어 몇년있으면 백인이 소수가될것 그때가서 울지말고 지금 이라도 흑백 노란 빨강따지지말고 서로 서로 도우며 믿으며 같이 차별 없이 사는게 현명한데도 차별하며 나만 지들끼리만 살겠다고 떠드는이들이 있으니 요게 바보 머저리가 아니고 무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