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화여중고 남가주동창회…이화여중고 남가주 동창회(회장 장현주·이사장 홍훈정)의 2024 송년행사가 지난 7일 LA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 올해 100세인 장인화 동문의 유튜브 동영상, 91세 최영해·권녕애 동문의 춤 순서가 참석자들을 감동시켰다. 또 후배들의 특별 순서와 게임 및 경품 추첨 등으로 뜨거운 열기가 이어졌다. 이날 참석 동문과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충청향우회…남가주 충청향우회(회장 제인 안)는 지난 9일 홍연에서 정기이사회 및 송년모임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한인 청소년 봉사단체 파바월드의 명원식 회장이 제33대 충청향우회 차기회장으로 만장일치 인준을 받았다. 60여 명의 향우회원들이 함께한 이날 모임에서는 향우회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수여식이 진행됐다.

남가주한국학원…남가주한국학원(이사장 박성수·교육감 전송옥)은 지난 5일 홍연 중식당에서 이사진과 10개 학교 교장단의 송년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서 참석자들은 한국어 교육 발전을 위한 새로운 계획에 대해 소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동성중고…남가주 동성중·고등학교 동문회(회장 양대연)는 지난 7일 중식당 홍연에서 50여 명의 동문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모임을 갖고 가주 한인건축협회장을 지낸 차정호 동문(59회)을 차기회장으로 선출됐다. 이날 26회 이원근 동문은 92세의 고령에도 모교에 대한 사랑을 담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향군단체 연합…6.25 참전유공자회, 월남전 참전자회, 육군협회 등 재향군인 연합단체들은 2024년‘진짜사나이’ 송년행사를 11일 LA 새한교회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40사단 현역 장병 등 100여 명이 참석, 한미동맹 강화를 다짐햇다.

미주국선도…미주국선도(대표 김창옥)는 지난 6일 라팔마 도장에서 풍성한 송년의 밤 행사를 열었다. 한편 국선도 측은 새해에 한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매주 토요일 오전 9~11시 세리토스에 있는 단 크나베 공원에서 무료 공개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의 (562)547-9315

한인 정신건강 비영리 단체 ‘유스타 파운데이션’(대표 박소연)과 발달장애 가족 지원 기관인 ‘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는 장애 학생의 …

‘한국 디카 시인협회 OC지부’(KDA OC)는 지난 10일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정기 모임을 가졌다.이날 모임은 ‘디카시 창작을 …
어바인 시와 미 축구 연맹(U.S. Soccer)은 2026 FIFA 월드컵 기간 동안 그레이트 팍을 축구대표팀의 공식 팀 베이스캠프 훈련지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오렌지카운티 지부(회장 김지현)는 지난 4일 로스 코요테스 골프클럽에서 3월 월례회를 개최하고 오는 5월…
‘제10회 H-마트 배드민턴 챔피언십 대회‘가 오는 21일(토) 포모나에 있는 아리나 배드민튼& 스포츠 클럽(2780 S.Reservoir s…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김인자 시인·수필가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 경기를 앞둔 한국 야구대표팀 선수들이 12일 플로리다 마이애미 FIU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훈련…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이 중동 지역으로 확전되면서 워싱턴 지역 한인사회에서도 전쟁의 여파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유가 상승과 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아직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이란 새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이번 전쟁의 패배를 인정해야 한…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