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동현 “변호인단 구성 시일 더 필요…탄핵심판 직접 변론 의향”
▶ “체육관선거 대통령도 아닌데 번갯불 콩 구워먹듯…개탄스러워”

윤석열 대통령, 대국민 담화 및 기자회견 [연합]

가든 그로브 시와 ‘가든 그로브 관광진흥지구’(GGTID)는 지난달 31일 가든 그로브 내 참여 호텔들과 디즈니랜드 리조트를 연결하는 새로운 …

한인들이 다수 재학하고 있는 풀러튼에 있는 서니힐스 고등학교는 지난달 28일 학교 소강당에서 ‘한국 문화 클럽’(공동 회장 아일린 박, 에이던…
풀러튼 공정 주거 웍샵이 오는 8일(수)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풀러튼 도서관 (353 W. Commonwealth Ave.)에서 …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6일(월)부터 초급반 및 중급반 컴퓨터와 스마트폰 강의 및 AI 활용법 강의를 실시한다.초급반은 매주 수요일…
친목과 봉사를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 한인 단체인 ‘한마음 봉사회’(회장 김선옥)는 올해로서 30번째 장한 어버이 시상식에 따른 후보자를 모집하…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4월 새 학기 최고령 수강생으로 94세 최경희 할머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내 생일이 5월7일…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은 지난달 28일 너츠베리팜에서 창립 40주년을 기념한 직원 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직원들은 가족·지인과 함께 …
지난 1일 샌타모니카 피어 인근 루트 66 표지 앞에서‘팀 재국’의 미 대륙횡단 출정식이 열렸다. 근육 이상증을 앓고 있는 배재국(30)씨와 …
사단법인 LA 노인회(회장 김형호)가 ‘어버이날 맞이 시니어 효도관광’을 실시한다.오는 5월5일(화) 오전 8시 LA 한인회관(981 S.We…
모니카 류(오른쪽 두 번째) 한국어진흥재단 명예이사장 등 한인 5명이 지난달 28일 국제라이온스 클럽으로부터 봉사상을 수상했다. 샌개브리얼 힐…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연방정부가 제공하는 저소득층 건강보험인 ‘메디케이드’(Medicaid) 수혜자들이 2027년부터 자격심사를 6개월마다 받아야 하는 제도가 도입…

일제강점기 2·8독립선언의 주역임에도 친일 논란으로 홀대당한 근촌(芹村) 백관수 선생에 대한 독립유공자 서훈이 한국에서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미군 F-15 전투기가 이란 상공에서 격추된 것으로 추정된다. 미 군용기가 개전 이후 적 공격에 의해 격추된 첫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CN…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우매한 윤씨, 우매하고 사악한 거니, 영리하면서 사악한 명박, . . . 정의와 선을 실행하는 정상적인 대화가 가능한 오직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정지를 할 차기 대통령을 기대해봅니다.
상식과 법존중이 없는 것들은 왜 한결같이 2찍 + 마가 + 친일 + 무식역사관 + 개대구리안경부별레 들로 통일될까??? 답 : 조중동 채널에이시파 떵 덩어리 극우 유튜버를 쳐 보면 뉴라이트 친일 게독교회를 나가서 전두엽이 우동사리가 되어 회복불가능한 상황이 됨. 샘플 : 게생충과 oscur 등 ㅋ
국회동의 없이 계엄선포 했으니 내란이고, 내란수괴는 사형인 법은 알다보니 쫄아서 횡설수설 한다냐? 국민과 국회가 중단 시키지 않았으면 멈췄겠니?니 마눌 화상 비율만큼이나 뇌구조가 제대로 나열이 않되있는것 같은데, 올해가 가기전에 둘다 깜빵에 들어가는걸 보길 소원한다.
또 이런 윤석열이의 생쇼를 들으면 친윤파들은 또 눈물을 흘리며 오죽하면 저랬을까 하며 동조하겠지. 팔이 일단 한쪽으로 기울면 절대 다른쪽으로 휘지 않는법. 어쩌겠어 저 친일파 꼰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