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TA, 뉴욕주의회에 330억달러 추가 지원 요청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2/04/20260204205902695.jpg)
UCLA 캠퍼스에 자리하고 있는‘임상 및 전환의학 연구소’(Clinical and Translational Science Institute, …

한인 정치력신장위원회와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가 4일 LA 용수산 식당에서 제프리 프랭 LA 카운티 산정관 후원 모임을 갖고 올해 선거…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리버사이드 카운티 테메큘라의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이하 페창가)가 3일 ‘아시안 미디…
본보 고정 칼럼니스트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의 ‘적분의 힘: 미국 한인이민 현장 30년의 기록’ 출판기념 ‘북 토크쇼’가 성황리…
서울대 문리대 동창회(회장 김종하)의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가 지난달 24일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김…



![[올림픽]](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sports/1770487038_sports_image_0.jpg)

![[특파원시선]](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7/20260207164825695.jpg)





![[올림픽]](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7/20260207150724695.jpg)







![[사고]](http://image.koreatimes.com//manage/sf/images/top2/1770508264_top2_image_0.jpg)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지구촌 겨울 스포츠의 대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6일 오후 2시(미 동부 시간 기준)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지속되면서 난방 시설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워싱턴 지역 각 가정의 난방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7일 미국의 지역방송국 운영사인 넥스타의 테그나 합병 추진과 관련, “이러한 좋은 거래가 성사되도록 허용하는 것은 경쟁…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MTA에도 일론 머스크가 있어야 함. 통행료 그렇게 올려 처먹고 그 돈 어디다 쓰고 맨날 없다고 징징..
사실상 'nkd'가제시한 아젠다를 넘어갈 아이디어가없다보니 '거주민주차허가'라는 아이디어가 나온것같다. 매우 참신한'아이디어'같다. 적어도 자리차지하고 멍때리는 '모두전부'가 아닌 매우적은 수의 극히 일부 '뉴욕똥교포'들보다는말이다. 말을 섞고싶지않아 이만 줄임 -
지난해 2월경부터 이슈에대한답을내놓았으며 특히 교포등의동참이필요하였다. 물론 일단의교포들이 대응책 낼만한머리가돌아가지않을수도있었겠으나 동참은 할수있는안건이였다. 뉴욕교포들은 돈이많아 껌값도안되는 저따위혼잡세에 더 올리려는 공작따위에 굴할교포없다. 혼잡비 일인당 100불 또는 그보다 10배 더이상 올려도 우리교포는 아무른걱정없단다! 망한동해로 가짜위안부로 반일불매로 왜곡유관순으로 한탕 찰지게 해먹어 은행이자가 잠자는동안에도 자꾸만 쌓인단다. 올려봐라 뉴욕교포는 아무리 올려도 절대굴하지않는단다! 뉴욕교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