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구글에 “소송하겠다” 통첩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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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쑈. 한국의 동해도 원래 일본해로 되어있던 걸 우리가 노력해서 동해도 병기하도록 한 것이니 멕시코가 떼쓰는 건 여성 대통령의 쏘질. 이 여자 늘 이코노미 타고 다닌다고 떠벌이지만 일국의 지도자는 비행기 안에서도 급히 회의도 하고 전략도 짜고 편하게 다녀야 상대극과 회담 때 보다 더 낫게 회담에 응할 텐데. 다들 그 눔의 보여주기가 큰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