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일보 특별후원, 2월25일 링컨센터 게펜홀
세계적인 관현악단인 뉴욕 필하모닉(이하 뉴욕필)이 병오년 말띠해를 맞아 2월25일 오후 7시 링컨센터 데이빗 게펜홀에서 설 축하음악회(Lunar New Year Concert 2026) 및 갈라 행사를 개최합니다.
올해에도 한국일보가 특별후원하는 설 축하 음악회에는 세계 정상급 지휘자 롱 유가 뉴욕필을 이끌고 뉴욕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오페라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프리마돈나인 한인 소프라노 캐슬린 김과 중국 정상급 바리톤 라오 창융, 몽골 마두금 연주자 하시바겐이 뉴욕 필과 협연합니다.
연주곡으로 중국 작곡가 리 후안지의 ‘춘절서곡’(Spring Festival Overture)과 홍콩 작곡가 엘리엇 륭의 ‘중국주방 모음곡’(Selections from Chinese Kitchen), 중국 현대음악 거장 루자이이의 ‘수조가 전주곡’(Prelude to the Water Melody), 로지니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중 아리아, 하시바겐 연주의 ‘마두금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광시곡: 그리움’(Rhapsody for Morin Khuur and Orchestra: Longing), 전통 민요를 관현악과 성악을 위해 편곡한 작곡가 필영의 ‘신 아리랑’(New Arirang) 등을 들려줍니다.
◈일시: 2월25일 오후 7시
◈장소: David Geffen Hall, 10 Lincoln Center Plaza, NewYork, NY 10023
◈주최: 뉴욕 필하모닉(New York Philharmpnic) ◈특별후원: 한국일보
◈문의: 212-875-5656/웹사이트 www.nyphil.org/l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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