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미셔너 공석 늘어… 당선자와 접촉못해 등용 어려워 제임스 한 LA시장 시절 임명된 주요 커미션 커미셔너들의 최근 잇달아 사임하면서 시 고위직에 공석이 늘어나고 있지만 한인…
[2005-06-25]한미무궁화협회(회장 루비 오)와 미주한백회(회장 김자현)는 24일 광복 60주년을 기념해 무궁화 나무 3그루를 우체국 정문 옆 화단에 심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들 단체는 식목 작…
[2005-06-25]“사진보며 자유의 소중함 느껴” “전쟁사진들을 볼 때마다 눈물이 시야를 가립니다” 6.25 당시 미군 종군기자로 활약했던 한 미국인이 선물로 준 한국전쟁 사진 100여…
[2005-06-25]안전규정 위반 FAA 수사착수 대형참사로 이어질 수도 있는 아슬아슬한 활주로 이착륙 사고가 최근 LA공항에서 빈발하고 있어 LA공항의 안전문제가 심각한 것을 지적됐다. …
[2005-06-25]부동산 시장의 활황에 주택 소유주들은 함박웃음을 터뜨리고 있지만, 서민들의 내집 마련 꿈은 점점 멀어져가고 있다. 상대적 박탈감과 초조함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자선기…
[2005-06-25]LA경찰학교 수석 졸업생의 영광을 한인 김지석(29) 경관이 차지했다. 또다른 한인 졸업생인 지성현(28) 경관은 지난해 경관이 된 동생 지성철(26) 경관과 함께 형제 경관…
[2005-06-25]지난 23일 오전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이송된 70대 한인노인이 이튿날인 24일 새벽 병원에서 숨졌다. LA 카운티 검시국은 LA에 거주하는 한인남성 김모(76)씨가 24…
[2005-06-25]부고 강금자씨 모친상 미주 주부클럽 강금자 회장의 모친 강숙경씨가 지난 22일 오후 2시 별세했다. 입관예배는 27일 오후 6시, 발인예배는 28일 오전 9시 한국장의사…
[2005-06-25]박정섭씨가 박상준씨를 UCLA 기계공학부에 재학중인 유학생 박상준(31)씨를 한국 포항의 부친 박정섭씨가 찾고 있다. 광주 동신고, 동국대를 거쳐 유학온 박씨는 가디나(1392…
[2005-06-25]“내가 사랑하는 일, 그것으로 만족” 영화 좋아 의대 대신 영연과 몰래 지원 “나이트클럽은 내 꿈을 지켜준 효자” 영화에 인생을 건 전세계의 할리웃 키드가 몰려드…
[2005-06-25]수재가 모인 특수 영재 프로그램(Highly Gifted Program) 중학교 졸업식에서 한인 학생이 수석졸업의 영광을 안았다. 23일 타자나의 포톨라 중학교 졸업식에서 샨…
[2005-06-25]식품업체 한성기업은 한인 고교 졸업생들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한다. 신청자격은 GPA 3.0 이상 저소득층 가정 출신으로 총 30명이 선발돼 일인당 1,000달러…
[2005-06-25]“월 55달러에 전가족 혜택”선전 의사들 진료거부·실제혜택 미미 의료할인 카드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관계 당국의 조사에 따르면 전국에 산재한 수백개의 할인카…
[2005-06-24]15세 골프신동소녀 미셸 위가 23일 시작된 US여자오픈 첫날 4번홀에서 파펏을 성공시킨 뒤 갤러리의 박수에 답하고 있다. 미셸 위는 이날 비로 15번홀까지만 경기를 마친 가운데…
[2005-06-24]미국령 사모아에서 봉제공장 ‘대우사’(Daewoosa)를 운영하며 노동자들을 감금, 폭행, 협박, 착취한 혐의 등으로 이미 유죄평결을 받았던 한인 이길수(54)씨에게 40년의 실…
[2005-06-24]커뮤니티 이익 내세워 사유재산권 침해 논란 연방대법원은 시정부가 공공목적이 아닌 민간 개발사업을 위해 개인소유 부동산 및 주택을 강제 수용할 수 있다고 5대4로 판결했다…
[2005-06-24]손학규지사, 각계인사 초청 설명회 “차세대 세계 엔터테인먼트의 메카가 될 한류우드에 투자하십시오.” 경기도가 23일 손학규 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LA에서 개최한 ‘한류우…
[2005-06-24]LA카운티는 오는 7월1일부터 프리웨이상의 운전자들이 생명이 위급한 정도의 상황이 아니면 911 대신 셀폰으로 #399를 눌러 필요한 도움을 받게 하는 새로운 운전자 전화 서비스…
[2005-06-24]건강·복지혜택 축소법안 줄줄이 최근 연방정부와 주정부가 불법 이민자를 단속하는 법규를 잇따라 마련함에 따라 음지에서 생활하는 미국내 불법 이민자 1,000만명의 삶이 더 …
[2005-06-24]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며 남가주 지역이 산불 시즌으로 접어들어 지역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리버사이드와 샌버나디노 카운티 등 6개 지역에서는 22일 크고 작은 산…
[2005-06-24]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맨하탄 그랜드센트럴 전철역에서 흉기 난동이 발생해 승객 3명이 부상했다. 용의자는 경찰의 총격을 받고 숨졌다.뉴욕시경찰국(NYPD)에 따르면 …

아비가일 스팬버거 버지니아 주지사가 페어팩스 카운티의 타이슨스 지역 카지노 개발을 허용하는 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했다.스팬버거 주지사는 9…

트럼프 2기 행정부들어 미국 유학을 꿈꾸는 외국 학생들에게 비자 장벽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유학생 비자(F-1) 거부율이 35%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