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만든 식수 탱크에 벽화 장식 장려해 놓고 제작비 21만여달러는 지원않는 웨스트민스터시 웨스트민스터시가 4월에 완공할 대형 식수 탱크 2개의 칙칙한 외벽에 벽화를 그…
[2003-04-07]라팔마시가 운영하는 봄철 어린이 데이 캠프 신청서가 마련됐다. 오는 4월 21일부터 25일까지 5~12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데이캠프는 공작, 영화, 이야기 및 스포츠등 …
[2003-04-07]브레아시는 올 여름, 수영 및 야구 기타 오락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린이와 노인들을 도와줄 10대 청소년 자원봉사자를 찾고 있다. ‘서머 발런티어’ 프로그램에 지원할 사람은 …
[2003-04-07]어바인 소재 한인 2세 중심 다민족 교회 ‘뉴송 처치’ 독특한 예배 문화 키워 이민 2세 교회 탈출에 제동 어바인의 한 아파트 거실에서 8명이 기도하며 시작한 개척교…
[2003-04-06]2001년 7.9%, 99년과 비교 4.7% 포인트 하락 금년 계몽-캠페인 값 인상등 감소 원인 요즘 식품점, 주유소 등 오렌지카운티 일원의 담배취급 업소들은 한 갑에 최…
[2003-04-04]5명숨져… 보도태만 1위 전국 아동학대 방지의 달과 OC 블루 리번 캠페인을 시작하며 2일 샌타애나 바우어 박물관 에서는 사만타 러니언을 포함, 지난해 카운티에서 아동학대와…
[2003-04-04]전 세계적으로 중증 급성으로 호흡기증후군(SARS)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중국으로 여행을 다녀온 오렌지카운티 주민 두 명이 이 괴질 증세가 나타나 외부와의 접촉이 격리된 …
[2003-04-04]주류 맥주 공급회사 한인축구회 유니 폼기증 오렌지카운티에서 리커스토어, 마켓, 식당 등 주류 취급업소에 버드와이저 맥주를 독점 공급하고 있는 터스틴 소재 스트라우브사는 지…
[2003-04-04]베트남계 주축, 타운방문 협조요청 5월19일 파운틴밸리 마일스퀘어팍 ‘대 이라크전에 참전한 미군들의 건승과 미국의 조속한 승리를 기원하는 사람들은 모두 모이자.’ …
[2003-04-03]오렌지카운티 한인회 및 한마음 봉사회는 대 이라크전 참전 미군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는 마음에서 ‘가든그로브 한인 상가지역’ 업소들을 대상으로 노란 리본 달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
[2003-04-03]17대 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이양구)는 1일 오후 7시 가든그로브 소재 가든비치 식당에서 1차년도(2002년 4월1일∼2003년 3월31일) 정기총회를 가졌다. 120여명이…
[2003-04-03]김창용씨, 시 미화관리위원회 소속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김찬용씨(69·사진)가 지난달 27일 세리토스시 미화·관리 위원으로 임명돼 이 지역 한인 커미셔너가 2명으로 늘어 …
[2003-04-03]중국인 소유…한인 3명 매입 관심 ‘가든그로브 한인 상가지역’에 위치한 한남체인 가든그로브 매장 샤핑몰(전체 건물면적 5만5,000스퀘어피트)이 부동산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2003-04-03]범미주 무궁화협, 5일 식목일 맞아 “2세들에게 날 꽃 알려” 가든그로브 소재 범미주 무궁화협회(회장 노수복)는 오는 5일 식목일을 맞아 오전 10부터 오후 2시까지 한인…
[2003-04-03]하교길 초등학생 여아 2명을 운전 미숙으로 사망케 한 50대 히스패닉 여성에게 1일, 120일 징역형과 3년 보호관찰형이 내려지자 피해자 부모, 친척들이 가벼운 형량에 분노의 눈…
[2003-04-03]"어느새 훌쩍 커버린 조카가 군인이 되어 세계평화 수호를 위해 이라크전에 참전한 것이 대견스럽습니다. 그런데 왠지 나만 편안하게 지내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전장으로…
[2003-04-02]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중증 급성호흡기증후군(SARS) 공포로 인해, 오렌지카운티 주민들이 아시아 국가로의 여행 및 리틀 사이공 방문을 꺼리고 있다. 웨스트민스터 소재 5…
[2003-04-02]한국과 미국간 우호를 증진시키고 오렌지카운티 한인사회와 주류사회와의 친선을 도모키 위한 대규모 음악회가 마련된다. 미주 한인들의 시민권 취득을 돕고 있는 전국 시민연맹(공동…
[2003-04-02]지난해 오렌지카운티 한인축제 행사에 처음 선보인 ‘외국인 한국가요 경연대회’ 참가자들은 한결같이 많은 관객들의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으며 한국노래를 멋지게 불러 제친 경험을 소중한…
[2003-04-02]작년말 평균 1,231달러 “곳곳 샤핑·렌트 흥정” 전문가 조언 지난달 미국에 이민 온 30대 후반 한인 여성은 한달 가까이 오렌지카운티 일원에서 가족들의 거처를 찾은 끝…
[2003-04-01]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케데헌’)가 아카데미(오스카)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케데헌’은 15일 LA 할리우드…

140여 년 전, 조선의 내일을 바꾸고자 낯선 미국 땅에 첫발을 내디뎠던 청년들의 역사적 행보와 삶의 궤적을 되짚어보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대(對)이란 전쟁 과정에서 전세계 에너지 수송의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으로의 군함 파견을 요구하며 동맹을 강하게 압박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