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내주 공청회 “향후 10년을 결정” iCAN 회원 등 참석 캘리포니아 정부가 빠르면 올해 말 오렌지카운티는 물론 가주 전 지역의 선거구를 조정할 예정인 가운데…
[2011-04-30]주정부 내주 공청회 “향후 10년을 결정” iCAN 회원 등 참석 a캘리포니아 정부가 빠르면 올해 말 오렌지카운티는 물론 가주 전 지역의 선거구를 조정할 예정인 가운…
[2011-04-30]어바인 우드브리지 고교 한인학부모회는 최근 이 학교에서 열린 인터내셔널 데이 행사에 참여해 한국음식을 판매했다. 이 행사 수익금은 ‘셀터 클래스’에 기부했다. 한인 학부모들이 자…
[2011-04-30]오렌지카운티와 LA카운티 및 인랜드 지역을 남북으로 연결하는 57번 프리웨이 양방향이 내일(5월1일) 새벽 전면 차단돼 이 일대를 지나는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57번…
[2011-04-30]이번 주말 오렌지카운티 샌타애나, 애나하임, 새크라멘토 등 여러 도시에서 멕시코 독립을 기념하는 ‘싱코 데 마요’ 축제가 열린다. 히스패닉 밀집지역인 샌타애나시 다운타운 4가를 …
[2011-04-30]‘제7회 OC 마라톤대회’(사진)가 1일(일) 한인 마라토너를 비롯해 1만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가운데 뉴포트비치의 어바인, 코스타메사를 관통하는 중부 OC 구간에서 펼쳐진다.…
[2011-04-30]OC 한인변호사협회(회장 박호엘)는 오늘(3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30분까지 가든그로브 커뮤니티 미팅센터 버터필드 룸(11300 Standford Ave.)에서 ‘제6회…
[2011-04-30]오렌지카운티 지역에서 작은 아파트 일수록 렌트가 더 많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 렌트 동향을 분석해 발표하고 있는 리얼팩츠사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오렌지카운…
[2011-04-30]●이 사람 l 코트니 아켄박 SD 주립대서 한국어 배워 한인회관 영어교실 봉사 “졸업 후 한국서 교사 꿈” 4월 초부터 샌디에고 한인회관에서 실시하고 있는 ‘무…
[2011-04-30]상반기 미주 진출 앞두고 축구협회 지원방안 논의 한국에서 통신유통 사업을 기반으로 한 (주)앤알커뮤니케이션(이하 NRC)이 본격적인 미주 진출을 앞두고 한인사회를 지원하는…
[2011-04-30]샌디에고 카운티 주민들은 자신들이 살고 있는 동네가 살기 좋은 도시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앞으로 1년 안에 지역 경제가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문 여…
[2011-04-30]레몬그로브 교육구가 2012년 학기부터는 공립학교 학생들에게 무료 아침 급식이 각 교실에서 제공된다. 이번 조치로 레몬그로브 교육구에 속한 7개 공립학교 약 3,800명에 …
[2011-04-30]샌디에고 최대의 아트 뮤직 페스티벌인 미션 연합 아트워크(Mission Federal ArtWalk)가 리틀 이탈리아에서 열린다. 올해로 27주년을 맞이한 이번 페스티벌에…
[2011-04-30]샌디에고 콘보이 한인타운 한의사들 중 유일하게 여성 한의사로 활동하고 있는 유원 한의원 조순길 원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통증전문 치료사’로 널리 알려져 있다. 조 원장이 통…
[2011-04-30]“아이폰, 갤럭시폰은 당연 기본이죠” 목회자들이 스마트폰 삼매경에 빠졌다. 28일 오전 남가주 빛내리 교회(담임목사 박용덕)에는 스마트폰 기능에 대해 배워 보려는 …
[2011-04-29]오렌지카운티 지역의 3월 파산보호 신청건수가 지난 65개월 만에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파산법정의 자료에 따르면 오렌지카운티에서 3월 한달 동안 개인과 업체들…
[2011-04-29]약 90만달러에 달하는 오렌지카운티 정부 발행 세금환불 미지급 돈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카운티 정부에 따르면 지난 수년간 세금보고 후 환불이 안 된 액수는 총 90만달러…
[2011-04-29]라팔마시는 최근 스티브 황보 시의원의 제안으로 지난 수년 동안 중단되었던 식목일을 다시 부활하기로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이에 따라 라팔마시는 내년부터 4월 중 토요일을 선택…
[2011-04-29]풀러튼 최초로 샤브샤브를 시작해 고객들의 최고 인기를 끌고 있는 아리아 식당(사진)이 어느새 12년이 되었다. ‘아리아’ 하면 한식과 일식을 겸비한 오렌지카운티 최고의 식당…
[2011-04-29]세리토스의 대표적인 ‘봄축제’가 오늘(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세리토스 스포츠 콤플렉스’(195가와 블룸필드 교차로)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에는 각종 음식·게임부스와…
[201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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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