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상공회의소(회장 김성주)가 주최한 경영전략세미나가 22일밤 로텍스호텔에서 150여명의 한인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분위기속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의 주제연사 홍병…
[2001-02-23]김대중 대통령의 3남 김홍걸씨의 토랜스 주택구입에 불법행위가 있었는지 여부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는 서한이 조시 부시 대통령 등 주요 인사들에게 지난주 발송됐다. 한인과 미국…
[2001-02-23]주민발의안 209의 통과로 캘리포니아에서 소수계 우대제인 ‘어퍼머티브 액션’이 폐지된 지난 96년 이전까지 UC계열 대학들이 입학 사정에서 백인과 아시안 학생들을 역차별했다는 주…
[2001-02-23]오렌지카운티 고래 시즌이 시작됐다. 교배기를 맞은 대형 회색고래(gray whales, 태평양산 러바스트 고래)가 지금부터 4월까지 알래스카 베링해에서 바하 캘리포니아까지 1만…
[2001-02-23]플라센티아 경찰국 소속 한 순찰경찰관이 과속운전 혐의로 적발된 흑인 여성 코멜리타 브라운(플라센티아 거주)에게 발급한 교통위반 티켓 인종 표기난에 흑인을 비하하는 표현인 ‘니그로…
[2001-02-23]한인들과 친숙한 킴-엔 현(52)이 21일 오렌지카운티를 주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베트남-아메리칸 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정식 취임했다. 베트남 상공회의소의 첫 여성 회장인 현은…
[2001-02-23]오렌지카운티를 찾는 사람들의 카운티 방문 목적은 사업차 혹은 컨벤션 참가보다는 휴가를 즐기기 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관광객들은 사업차 카운티를 방문한 비즈니스맨들과는 달리 …
[2001-02-23]지난해 오렌지카운티에서 100만달러 이상의 고급주택이 1,330채 팔려, 전년과 비교해 53%나 증가하는 많은 거래량을 보였다. 이는 인근 카운티인 LA와 샌디에고와 비교 각각 …
[2001-02-23]풀러튼 시의회는 교통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시내 주요 교차로 4곳에 빨간 신호등을 위반하는 운전자를 적발하기 위해 무인 감시카메라를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밥 테리로 경관에 따…
[2001-02-23]이득표씨, ‘브론스 키’ 사 근무 아리랑마켓 이사였던 이득표씨가 포모나 소재 ‘브론즈 키’사로 일자리를 옮겼다. 직책은 판매당담 부사장. ‘브론즈 키’사는 커피 등 기호품을…
[2001-02-23]가정에서 지켜야할 규칙을 정해 주는 부모가 그렇지 않는 부모들에 비해 10대 자녀들과 훨씬 좋은 관계를 유지할 뿐 아니라 자녀들이 흡연이나 음주, 불법적인 약물사용 등에 빠져들 …
[2001-02-22]’라몬’이 러시아 정보국에 넘긴 국가기밀을 파악하라. 연방수사국(FBI)에 비상이 걸렸다. FBI의 중심부서인 방첩부의 고위 요원이자 ‘믿었던 도끼’였던 로버트 핸슨에 발등…
[2001-02-22]로버트 핸슨의 영웅은 이중첩자의 대명사인 킴 필비였다. 필비는 동서냉전이 극에 달했던 1950년대 영국 해외정보국의 최고위 간부로 재직했던 러시아의 ‘두더지’로 정체가 들통…
[2001-02-22]지미 카터 전 대통령은 20일 클린턴 전대통령이 퇴임 직전 억만장자 마크 리치를 전격 사면한 것은 대통령으로서 권한을 남용한 것으로 백악관에 수치심을 안겨주었다고 비난했다. …
[2001-02-22]기업 고용주들이 직원들에게 감원이나 비용삭감 등 나쁜 소식을 전달하는 데 e-메일 만큼 유용한 것은 없는 것 같다. USA투데이에 따르면 기업주들은 직원들에게 직접 전달하기…
[2001-02-22]데이빗 오코넬 신부가 최근 LA 카운티 셰리프국장을 사우스센트럴 교구로 초청한 이유는 범죄를 우려하는 주민들을 달래기 위한 것이 목적이었다. 다시 고개를 든 갱범죄는 지난 …
[2001-02-22]니콜 헤스는 대학 3학년을 외국에서 보낼 것을 고려하면서 런던이나 파리같은 전통적인 유학지가 아닌 보다 흥미진진한 곳들을 머리에 떠올려 보았다. 헤스는 마침내 이상적인 곳을 발…
[2001-02-22]경기둔화에도 불구 LA 한인타운은 빈 가게와 오피스 자리를 구하기 힘들 정도로 꽉 차있고 렌트도 올들어 계속 상승세를 타고 있다. 타운의 크고 작은 소매상가는 공백률이 거의…
[2001-02-22]폴 오닐 연방 재무장관은 “미경제는 불경기가 아니며 경기하강도 가장 심각한 상태는 끝난 것 같다”고 밝혔다. 오닐 장관은 21일자 USA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
[2001-02-22]지난 4일 새벽 텍사스주에 쏟아진 기습 폭우로 수십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되는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AP통신에 따르면 텍사스주 중부지역에…
지난 1월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한 이래 버지니아에서 5개월만에 약 3,000명의 불법체류자들이 체포된 것으로 파악됐다.지난 5일 언론매체 뉴욕…
폭우에 범람한 텍사스주 샌 가브리엘 강 [로이터]텍사스 폭우 사망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행정 당국의 늑장 경고와 안이한 대처가 인명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