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점평범한 벙커에서는 어렵지 않게 탈출이 가능한데 턱이 높은 깊은 벙커에만 빠지면 여지 없이 실수로 이어진다. 깊은 벙커에서도 볼을 높이 띄워 한 번에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은…
[2018-05-31]
■문제점멋지게 온그린에 성공한 뒤 야심차게 퍼팅을 시도한다. 하지만 남은 거리의 장단을 불문하고 볼이 홀을 빗나가며 거리 조절에 실패하기 일쑤다. 퍼팅의 감을 찾고 싶지만 연습량…
[2018-05-30]
■실수 유형임팩트를 통과할 때 퍼터에 로프트가 추가되고 있기 때문에 퍼트의 속도나 방향 제어가 되지 않고 있다. 이는 스트로크를 하는 동안 손목이 꺾이면서 손동작을 너무 많이 사…
[2018-05-29]
■이렇게 해보자! 웨지샷이 두껍게 되는 경향이 있다면(피칭웨지부터 그보다 짧은 클럽 모두) 임팩트 때 좀 더 볼의 바로 위에 중심을 고정시키는 법을 배울 필요가 있다. 롱아이언이…
[2018-05-25]
■상황 쇼트아이언의 활용도는 무한하다. 130야드 이내 거리에서 온그린을 노릴 때나 그린 주변 공략에도 이만한 클럽은 없다. 그린과 거리는 115야드, 그린 옆에는 벙커가 산재되…
[2018-05-24]
대다수 골퍼에게 있어 골프 입문부터 따라다니는 고민이 슬라이스다. 특히 드라이버샷에서 심하게 나타나는 슬라이스는 초보 골퍼가 OB로 타수를 허비하는 대표적인 고민이다. 슬라이스를…
[2018-05-23]
젊은 장타자들의 자세는 아마추어들에겐 효과가 없다. 자신의 자연스런 자세가 파워를 높여준다. 어드레스 때 투어의 젊고 체격 좋은 선수들이 취하고 있는 역동적인 자세를 보면 부럽기…
[2018-05-22]
아이언샷이 자주 얇게 맞아 어프로치샷을 할 때 탄도나 제동력을 확보할 수 없다면 다운스윙의 순서가 잘못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 볼을 향해 다운스윙을 할 때는 순서상 아주 작은 실…
[2018-05-21]
■문제점볼이 벙커에 빠지기만 하면 스코어가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두 번, 세 번 스윙해봐도 위치만 바뀔 뿐 볼은 벙커 안 그대로다. 덕분에 벙커 안은 이리저리 파헤쳐진 샷자국과 …
[2018-05-18]
시네콕 힐스에서 열렸던 2004년 US오픈이 어느새 10년 전의 일이 됐다. 그때 마지막 라운드의 평균 스코어는 무려 78.7타까지 치솟았다. 그날 80타의 벽을 넘지 못한 선수…
[2018-05-17]
요즘 나오는 대형 드라이버의 스위트스폿은 페이스의 중심보다 살짝 위쪽 상위 스코어링 라인에 가깝게 배치돼 있다. 그곳에 볼을 맞히면 볼이 높이 발사되면서 스핀은 줄어들기 때문에 …
[2018-05-16]
그릇 모양으로 생긴 커다란 벙커에선 플레이가 아주 쉽다. 하지만 그것은 볼이 벙커의 평탄한 지점에 들어가서 완벽한 라이에 놓여 있을 때의 얘기다. 얕은 벙커에서도 가장 어려운 샷…
[2018-05-15]
볼이 그린 주변의 러프에 들어가 있을 때는 웨지를 꺼내지 않는다. 웨지는 러프에서 뒤틀릴 수 있다. 퍼터는 그런 위험이 없다.■샤프트를 앞으로 기울인다 무성하고 깊은 러프는 칩샷…
[2018-05-14]
2005년 마스터스 마지막 라운드에서 1타 차로 선두를 달리고 있던 타이거 우즈가 파3 16번 홀에서 때린 티샷이 길게 왼쪽으로 빗나갔다. 칩샷을 마주하고 선 그는 홀의 왼쪽 6…
[2018-05-11]공항의 활주로만큼 넓은 페어웨이가 보다 많은 자신감을 심어주며 ‘강타’의 유혹을 일으키는 상황도 드물다. 하지만 페어웨이의 폭이 집 앞 골목 정도에 불과하다면 여전히 활기차게 스…
[2018-05-10]
드라이버샷을 페어웨이 한 가운데에 잘 보내놓고 고민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 과연 세컨드샷을 ‘어디로 어떻게 보낼 것인가’에 대한 판단이 서지 않아 망설여질 때다. 물론 홀을 향해…
[2018-05-09]
벙커샷을 향상시켜주는 두 가지 동작이다. 투어 프로의 피니시 자세가 핀을 찾아가는 부드러운 벙커샷 스윙을 가져다 준다. 그린 주변의 벙커에서 폭파샷으로 탈출을 시도할 때 세계 최…
[2018-05-08]
그린에 올라간 볼이 홀과 5m 거리에서 멈췄다. 그러나 퍼트 라인을 파악하고 스트로크를 했더니 볼은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굴러가고 말았다. 다행히 2퍼트로 파세이브에 성공했지만,…
[2018-05-07]
■상황 장타자들은 볼을 멀리 때려내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여전히 샷의 일관성이 부족하다. 때문에 막강한 드라이버샷 후 어프로치샷이 실패로 돌아가거나 다음 티박스에서 제어가 불…
[2018-05-04]
파5 홀에서 근사한 세컨드샷을 했지만 그린까지 50야드가 남았다. 애매한 거리다. 페어웨이를 벗어나지는 않았지만 타이트한 라이라는 점, 그리고 그린 옆의 벙커를 넘어가야 한다는 …
[2018-05-03]










![[부음]](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26/202605262147316a1.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한국일보가 창간 59주년을 맞아 플러싱 한인타운의 상징인 ‘코리아빌리지’로 사옥을 이전하고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립니다.지난 1967년 맨…

올해 11월 미 전역에서 중간선거가 실시되는 가운데 워싱턴 DC, 메릴랜드, 버지니아에서는 6월에서 8월까지 예비선거가 잇따라 치러진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내 영주권 취득 절차를 대폭 강화하는 새 지침을 내놓으면서 한인들을 비롯한 이민 사회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연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