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 주변에서 샷을 할 때 오른손잡이의 스탠스를 취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최상의 대처 방법이 있다. 바로 클럽을 뒤집어서 왼손잡이 골퍼처럼 볼을 때리는 것이다.어프로치샷이 나무 …
[2017-12-07]
그린을 공략할 때 숏아이언샷은 뛰어난데 미들아이언이나 롱아이언을 손에 들면 어려움을 느끼는 골퍼들이 있다. 그렇다면 볼을 제대로 압착해주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즉 강력하게 아래…
[2017-12-06]
연필 연습법을 이용하면 올려치는 드라이버 스윙을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어 파워를 곧바로 높일 수 있다.웨지를 손에 들면 샷을 아주 잘하는데 드라이버만 잡으면 엉망이 되는 골퍼들이…
[2017-12-05]
샷거리 손실을 최소화하는 낮은 탄도의 우드샷을 배워보자.■문제점티잉그라운드 혹은 페어웨이에서 페어웨이우드를 비롯한 우드류 클럽을 잡았다. 그런데 강한 맞바람이 불어 샷거리 손실이…
[2017-12-04]
■문제점아이언으로 볼을 때릴 때 타격감이 부드럽게 느껴지고 거리가 친구들보다 짧게 나온다.■고치는 법가슴 위로 아이언을 들고 백스윙 동작을 취한 뒤 톱 단계에서 멈춘다. 이때 샤…
[2017-12-01]
2. 파워를 비축하라 샷거리 향상을 위한 두 번째 방법은 힘의 비축이다. 어드레스부터 백스윙톱까지는 힘을 비축하는 단계로, 백스윙톱 때 절정을 이룬다. 교습가들이 ‘코일링’이라는…
[2017-11-30]
■이번 레슨이 유용한 골퍼 1. 드라이버샷 때문에 스코어를 망치는 골퍼 2. 드라이버샷을 똑바로 멀리 보내고 싶은 골퍼 3. 드라이버샷에 파워를 더하고 싶은 골퍼 ■문제점 드라이…
[2017-11-29]
스윙이 너무 가파르게 흐르면 두 가지 안 좋은 결과가 생길 수 있다. 너무 많은 스핀이 먹거나(거리가 길게 나오질 못한다) 볼을 너무 낮게 때릴 수 있다(지면으로 깔려 멀리가질 …
[2017-11-28]
스윙을 더 강하게 하거나 완전히 고치지 않고도 드라이버 샷거리를 크게 늘리려면 타격 각도를 바꾸면 된다. 이는 임팩트 때 헤드가 이동하는 움직이는 방향을 위나 아래쪽 어느 방향으…
[2017-11-27]
티샷이 오른쪽 러프로 날아가면서 그린을 2타에 공략하고자 했던 희망이 거의 사라져 버렸다. 가서 확인해보니 상황이 더 나쁘다.러프의 풀이 타깃의 반대 방향으로 자라면서 볼쪽으로 …
[2017-11-24]
퍼터를 잡는 손의 강도가 일정치 않아 매번 일정한 스트로크를 하지 못하는 골퍼에게 유용한 레슨이다.■문제점퍼팅 연습을 꾸준히 하고 있지만, 일정한 스트로크 감각을 찾을 수가 없다…
[2017-11-23]
■문제점볼이 페어웨이 벙커로 날아갔다. 모래에 박혀있지 않지만 가장자리에 가깝다. 아마추어 골퍼들은 벙커에서 볼의 라이가 조금이라도 어려워지면 자신 있게 샷을 할 수가 없다. 어…
[2017-11-22]
지면에서 시작해 파워를 높이는 새로운 동작을 소개한다.■통상적인 실수 여가로 골프를 즐기는 골퍼들은 대부분 임팩트 통과 때 볼 쪽으로 몸을 낮게 유지하길 좋아한다. 하지만 이 동…
[2017-11-21]
라운드 전에 주먹 운동을 하면 스윙의 파워가 한계를 돌파할 수 있다.■운동 1: 손 벌리기 손이 부드러워야 빨리 움직일 수 있다. 이 비결은 클럽을 안정적으로 잡을 수 있게 해주…
[2017-11-20]
누구나 필 미켈슨처럼 샷을 때려낼 수는 없다. 골퍼들이 벙커를 타넘어 가거나 여유 공간이 없는 위치의 핀을 향해 볼을 높이 쏘아 올리는 샷을 할 때면 아무리 잘해도 결과를 예측하…
[2017-11-17]
티샷에서 토핑 실수가 나올 때가 있다. 볼 윗부분을 때리는 아주 얇은 타격이다. 그렇게 되면 골프에서 이보다 당혹스러운 경우도 찾아보기 어렵다. 불행히도 티샷에서 얇은 타격이 나…
[2017-11-16]
기량이 뛰어난 골퍼들은 그린 주변에서 구사하는 짧은 벙커샷은 쉽게 여길 수 있다. 그러나 깃대까지의 거리가 보통 때보다 15~20야드 정도 더 멀어지면 볼을 홀까지 가져가는 것이…
[2017-11-15]
프로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들이 웨지나 숏아이언 샷을 때릴 때 있는 힘을 다해 풀스윙을 하는 경우는 거의 찾아보기 어렵다. 그들은 대체로 적정 최대 속도의 75~80% 정도로 스…
[2017-11-14]
핀이 가장자리로 놓여있고, 볼은 핀과 가까운 쪽으로 놓여있다. 그린이 먼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이 상황에서 10야드 길이의 짧고도 섬세한 칩샷을 마주하고 있다고 해보자.볼을 홀 …
[2017-11-13]
가장 어려운 라이 중 하나가 볼이 발보다 아래에 놓였을 때다. 볼이 평지보다 더 멀리 놓였기 때문에 자세와 균형을 잃기 쉬우며, 샷이 타깃에 못 미치는 일이 자주 발생한다. 볼이…
[2017-11-10]










![[부음]](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26/202605262147316a1.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한국일보가 창간 59주년을 맞아 플러싱 한인타운의 상징인 ‘코리아빌리지’로 사옥을 이전하고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립니다.지난 1967년 맨…

올해 11월 미 전역에서 중간선거가 실시되는 가운데 워싱턴 DC, 메릴랜드, 버지니아에서는 6월에서 8월까지 예비선거가 잇따라 치러진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내 영주권 취득 절차를 대폭 강화하는 새 지침을 내놓으면서 한인들을 비롯한 이민 사회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연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