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퍼팅을 하고 나면 누구나 낙담하기 마련이다. 스트로크를 그렇게 허비했으니 좋은 스코어를 기록하기는 훨씬 더 어려워졌다. 하지만 라운드를 마친 후 맥주를 마시면서 3퍼팅을 따져보…
[2016-11-30]
칩샷이 홀에 크게 못 미치면 퍼팅에 대한 중압감이 커지고 파세이브를 잡아내기가 어렵게 된다. 다수의골퍼가 종종 볼을 공중으로 퍼 올리는 동작으로 칩샷을 했다가 볼이 홀에 크게 못…
[2016-11-29]
아마도 골퍼라면 지난 몇 년 동안 퍼팅 스트로크를 자동차 오일 교환하는 것만큼이나 자주 바꿨을 수 있다. 자동차에 있어선 오일 교환이 아주 바람직한 일이지만 퍼팅 방법을 자주 바…
[2016-11-28]
한 홀에서 칩샷을 했는데 당혹스러울 정도로 핀에 크게 못 미치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다음 홀에선 핀을 9미터 정도 지나친다. 이유가 무엇일까?한 가지 이유를 든다면 페이스의 중…
[2016-11-25]
샷을 화살처럼 똑바로 때려내는 골퍼들은 정확도가 매우 높다. 하지만 한 가지 문제가 있다. 화살이 그렇게 멀리 날아가질 않는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강력한 파워가 부족하다.번트를…
[2016-11-24]■완벽주의에서 벗어나자나무 밑에 볼이 놓인 상황은 완벽한 스윙을 구사할 수 없고, 좋은 결과를 얻는 것 또한 매우 힘들다. 완벽주의에서 벗어나 다소 엉성하고 짧은 스윙이라도 볼을…
[2016-11-23]
스윙에 파워를 높이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조건이 필요하다.그 중 강력하고 정확한 임팩트가 가장 중요한 필수요소라고 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볼을 스퀘어로 맞힐 줄 알아야 한…
[2016-11-22]
골퍼라면 어디선가 퍼터는 똑바로 뒤로 뺐다가 똑바로 앞으로 가져가는 것이 좋으며, 심지어 그것이 골퍼에게 큰 이익이 된다는 얘기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집에서 간단…
[2016-11-18]
일부 골퍼들은 그린 주변의 벙커를 워터해저드나 OB보다 더 두려워한다. 이유를 찾아보면 이러한 골퍼들은 최소한 두 가지 스윙 중 어느하나 때문에 그린을 공략하지 못한다. 하나는 …
[2016-11-17]
스윙이 망가져서 제대로 되는 경우가 전혀 없으며 실수의 출혈이 멈추지 않고 있다. 다행스러운 것은 우리 스스로 의사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다음에 소개하는 다섯 가지 도움말은 골…
[2016-11-16]
아마도 드라이버를 사용할 때는볼을 위로 올려쳐야 한다는 얘기를 수백만 번은 들었을 것이다. 이론상으로 보면 그 얘기가 맞지만 심지어스윙을 매끄럽게 가져가는 경우에도임팩트 직전의 …
[2016-11-15]
드라이버샷은 볼을 더 멀리 보내기 위한 수단이다. 반면 아이언샷의 생명은 정확성이다. 정확한 그린 공략만이 스코어를 잃지 않는 최소한의 방법이며, 또 결과에 따라 버디 찬스까지 …
[2016-11-14]
PGA 투어 프로들의 평균 그린 적중률은 63%인데, 다르게 말하면 라운드 당 정규 타수 내에 그린에 오르는 경우가 열한 번이라는 뜻이다. 하지만 일곱 번의 그린을 놓치는 데도불…
[2016-11-11]
스탠스를 러프에서 취해야 하는 벙커샷은 벙커와 발끝내리막이라는 두 가지 트러블 상황이 중첩된다. 이상황에서 수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볼을 제대로 때려내지 못하거나 벙커를 벗어나지…
[2016-11-10]
라운드를 하다 보면 다양한 상황을 만나고, 또 그에 따른 적절한 대처가 필요하다. 선택의 갈림길에 섰을 때, 스코어를 지킬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김하늘이 알려준다. 김하늘의 선…
[2016-11-09]
칩샷을 정확히 구사해 홀에 집어넣을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은 없는 것일까? 있다. 바로 양팔과 손목, 팔꿈치를 하나의 단위처럼 움직여주는것이다.보통 때의 칩샷 자세를 취한 뒤 그립…
[2016-11-08]
장타자들은 볼을 페이스 한가운데 맞힘으로써 에너지 전달을 최대화한다스탠스를 정확히 구축하면 스윙할 때마다 쉽게 중심타점에 볼을 맞힐 수 있다. 그 비밀은 무엇일까? 양발을 정확한…
[2016-11-07]
실패하지 않을 것 같은 짧은 거리의 퍼트를 자주 놓친다면 스트로크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이는 볼을 일정하게 똑바로 굴리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이유다.만약 볼이 홀 왼쪽으로 …
[2016-11-04]
모두 두려움을 느끼는 샷을 마주할 때가 있으며, 어떤 샷은 특히 더 큰 두려움을 불러온다. 다음의두 가지 샷, 즉 워터해저드를 건너가야 하는 어프로치샷과 생크가 난 다음의 샷은 …
[2016-11-03]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평지가 아닌 라이에서 당황하곤 한다. 특히 심한 왼발 오르막이나 내리막에서의 샷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토핑이나 뒤땅으로 두세 타를 잃기도 한다. 심한 …
[2016-11-02]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한국일보가 창간 59주년을 맞아 플러싱 한인타운의 상징인 ‘코리아빌리지’로 사옥을 이전하고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립니다.지난 1967년 맨…

올해 11월 미 전역에서 중간선거가 실시되는 가운데 워싱턴 DC, 메릴랜드, 버지니아에서는 6월에서 8월까지 예비선거가 잇따라 치러진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내 영주권 취득 절차를 대폭 강화하는 새 지침을 내놓으면서 한인들을 비롯한 이민 사회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연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