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젖어있는 모래 벙커에서 쉽게 탈출하면서 샷거리까지 조절할 수 있는 류현우의 벙커샷 노하우를 알아본다.■문제점장마철이나 비가 내린 후 플레이하다 보면 아직 마르지 않은 젖어있는 벙…
[2016-07-29]
너무 볼에 가까이 서면 속도와 정확성을 잃게 되어 볼을 수없이 잃어버리게 된다.볼과의 정확한 거리를 생각지 않고 무조건 자리를 잡고 준비 자세를 취한 뒤 스윙하는 골퍼들에게 효과…
[2016-07-28]
■문제점퍼팅 스트로크는 매우 작은 동작이기 때문에 다른 스윙 동작에 비해 볼을 스퀘어 임팩트로 정확히 맞히는 것이 상대적으로 쉬운편이다. 하지만 18홀 내내 일관되게 스트로크를 …
[2016-07-27]
그린에서는 전체적인 자세와 어깨동작을 퍼트의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퍼팅 스트로크에 대해서는 두 가지 얘기가 있다. 퍼터를 똑바로 뒤로 뺐다가 똑바로 앞으로 보내야 한다는 것과 …
[2016-07-26]
모든 골퍼에겐 정복할 수 없는 샷이 있다. 말하자면 갖가지 도움말을 듣고 고치려 해보거나 레슨을 받아가며 고치려고 해도 아무 소용이 없어 보이는 샷이다. 이러한 샷을 마주하게 되…
[2016-07-25]
파워 히터는 샷거리는 길지 모르지만, 일관성을 갖지 못할 경우 티샷의 길이가 오히려 난관에 빠지는 원인이 될 뿐이다.그린 방향으로 나뭇가지가 낮게 드리워져 있고 그밖에 다른 해저…
[2016-07-22]
아이언샷을 할 때 최대한의 거리로 날아가 부드럽게 내려앉는 탄도를 만들어내려면 임팩트 때 반드시 샤프트를 앞으로, 즉 타깃 방향으로 기울여야 한다. 다시 말해 타격 구간을 통과할…
[2016-07-21]
어드레스 때 몸을 앞으로 숙임으로써 생기는 각도, 즉 ‘척추의 각도’는 골프에서 말할 수 없이 중요하다.척추의 각도는 스윙하는 동안 약간 변하게 되지만 가급적 폴로스루 단계까지 …
[2016-07-20]
아이언샷을 더 멀리 일직선으로 날려보내려면 백스윙 때 마치 나무 토막을 쪼개려는 듯한 동작을 취한다.정확한 백스윙은 회전 동작과 옆으로 기울인 자세, 뻗기 동작으로 구성된다. 몸…
[2016-07-19]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평지가 아닌 라이에서 당황하곤 한다.특히 심한 왼발 오르막이나 내리막에서의 샷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토핑이나 뒤땅으로 두세 타를 잃기도 한다. 심한 오…
[2016-07-18]
그린 주변 벙커는 주말 골퍼들을 두렵게 하기에 충분하지만 벙커의 턱높이가 15~25cm 정도 되는 벙커에 걸려들면 그때는 정말 ‘함정에 빠졌다’는 느낌이 분명하게 들기 시작한다.…
[2016-07-15]
■상황거리가 짧은 파4 홀, 야심차게 시도했던 티샷이 오른쪽으로 휘더니 페어웨이 가장자리로 떨어졌다. 간신히 카트 도로는 피했지만 맨땅에 볼이 놓인 것 자체가 트러블 상황이다. …
[2016-07-14]
벙커 턱 아래 볼이 놓였더라도 라이가 평평하다면 다행이다. 그렇다면 뭐가 문제일까? 풀이 무성한 벙커턱 바로 앞에 볼이 놓였다는 사실이다. 샷을 가파르게 하면 볼이 아예 벙커 턱…
[2016-07-13]하이브리드로 거친 러프를 강력하게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어깨를 가속한다볼은 스탠스의 가운데 바로 앞쪽에 위치시키고, 체중은 왼발에 더 많이 싣는다. 그립을 2.5~5…
[2016-07-12]
파워 히터는 아무래도 드라이버를 가장 선호 하지만, 안타깝게도 티박스 외에는 그걸 쓸 일이 거의 없다. 가장 큰 이유는 페어웨이나 러프에서 사용하기에 적당하도록 설계된 다른 클럽…
[2016-07-11]
라운드를 하다 보면 다양한 상황을 만나고, 또 그에 따른 적절한 대처가 필요하다. 선택의 갈림길에 섰을 때, 스코어를 지킬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김하늘이 알려준다. 김하늘의 선…
[2016-07-08]■문제점스윙 스피드를 높여 장타를 구사하고 싶은 마음에 있는 힘껏 팔을 빠르게 휘두른다. 하지만 볼을 정확하게 맞히기 힘들고 생각만큼 장타가 나오지도 않는다.■해결책팔의 힘만 강…
[2016-07-07]
어떤 페어웨이는 너무 좁아서 마치 초록색 리본같이 좁아 보일 때가 있다. 나무들이 가까이 놓여있을 때는 더더욱 좁아 보인다. 좁은 착륙 지점을 무성한 덤불이 가리고 있어 시야가 …
[2016-07-06]
플레이를 하다 보면 홀의 위치에 따라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휘어지는 드로 샷을 해야 할 때가 있다. 하지만 스트레이트 히터는 볼이 상당히 곧게 날아가기 때문에 드로 샷을 구사하기가…
[2016-07-05]
5피트짜리 퍼트의 경우, PGA 투어 프로들이 이를 한 번에 성공시키는 비율은 평균 80% 정도다. 하지만 아마추어 골퍼들은 이런 거리에서 성공률이 낮은 편이다. 이 정도의 퍼트…
[2016-07-04]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한국일보가 창간 59주년을 맞아 플러싱 한인타운의 상징인 ‘코리아빌리지’로 사옥을 이전하고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립니다.지난 1967년 맨…

올해 11월 미 전역에서 중간선거가 실시되는 가운데 워싱턴 DC, 메릴랜드, 버지니아에서는 6월에서 8월까지 예비선거가 잇따라 치러진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내 영주권 취득 절차를 대폭 강화하는 새 지침을 내놓으면서 한인들을 비롯한 이민 사회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연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