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네콕 힐스에서 열렸던 2004년 US오픈이 어느새 10년 전의 일이 됐다. 그때 마지막 라운드의 평균 스코어는 무려 78.7타까지 치솟았다.그날 80타의 벽을 넘지 못한 선수가…
[2016-06-03]
■상황그린을 노린 아이언샷이 그린 주변 벙커의 벽을 넘지 못했다. 문제는 오전 내내 내린 비로 페어웨이뿐만 아니라 벙커의 모래도 흠뻑 젖어 있다는 것이다.또한 볼의 위치가 왼발 …
[2016-06-01]
■실수 유형임팩트를 통과할 때 퍼터에 로프트가 추가되고 있기 때문에 퍼트의 속도나 방향 제어가 되지 않고 있다. 이는 스트로크를 하는 동안 손목이 꺾이면서 손동작을 너무 많이 사…
[2016-05-31]
■페어웨이벙커에서페어웨이벙커에 빠졌을 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그냥 안전하게 탈출을 시도하고 세 번째 샷으로 그린을 노리는 것이 좋을까? 아니면 그대로 홀을 노리는 것이 좋을까…
[2016-05-27]
■상황장타자들은 볼을 멀리 때려내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여전히 샷의 일관성이 부족하다. 때문에 막강한 드라이버샷 후 어프로치샷이 실패로 돌아가거나 다음 티박스에서 제어가 불가…
[2016-05-26]
2005년 마스터스 마지막 라운드에서 1타 차로 선두를 달리고 있던 타이거 우즈가 파3 16번 홀에서 때린 티샷이 길게 왼쪽으로 빗나갔다.칩샷을 마주하고 선 그는 홀의 왼쪽 6m…
[2016-05-25]
젊은 장타자들의 자세는 아마추어들에겐 효과가 없다. 자신의 자연스런 자세가 파워를 높여준다.어드레스 때 투어의 젊고 체격 좋은 선수들이 취하고 있는 역동적인 자세를 보면 부럽기 …
[2016-05-24]
■가장 큰 고민아마추어 골퍼가 드라이버샷에서 고민하는 것은 크게 두 가지다. 좌우로 휘며 방향성이 나쁘거나, 샷거리가 짧은 것이다. 그 중 볼을 똑바로 치지 못해서 발생하는 방향…
[2016-05-23]
파5 홀에서 근사한 세컨드샷을 했지만 그린까지 50야드가 남았다. 애매한 거리다. 페어웨이를 벗어나지는 않았지만 타이트한 라이라는 점, 그리고 그린 옆의 벙커를 넘어가야 한다는 …
[2016-05-19]
■상황공항의 활주로만큼 넓은 페어웨이가 보다 많은 자신감을 심어주며 ‘강타’의 유혹을 일으키는 상황도 드물다. 하지만 페어웨이의 폭이 집 앞 골목 정도에 불과하다면 여전히 활기차…
[2016-05-18]
벙커샷을 향상시켜주는 두 가지 동작이다. 투어 프로의 피니시 자세가 핀을 찾아가는 부드러운 벙커샷 스윙을 가져다 준다. 그린 주변의 벙커에서 폭파샷으로 탈출을 시도할 때 세계 최…
[2016-05-17]
장타 배경에는 볼스피드, 론치 앵글, 적절한 스핀양 등 다양한 요소들이 존재한다. 그리고 이러한 요소들이 효력을 발휘하기 위해 반드시 전제돼야 하는 것이 정확한 임팩트다. 이는 …
[2016-05-16]
골프를 여가로 즐기는 골퍼들에게 매우 두려운 경우가 있다. 바로 어쩔 수 없이 장애물을 공중으로 넘어가야 하는 경우다.이런 경우 첫 번째로 해야 할 일은 ‘어쩔 수 없다’는 생각…
[2016-05-13]
■실수 유형: 왼손 위크그립대부분의 슬라이스 골퍼들은 왼손 위크그립을 취한다. 즉 왼손을 그립 위에서 너무 많이 왼쪽으로 틀어준 형태의 그립이다. 이는 임팩트 때 페이스를 오픈시…
[2016-05-12]
그운드를 하다 보면 다양한 상황을 만나고, 또 그에 따른 적절한 대처가 필요하다. 선택의 갈림길에 섰을 때, 스코어를 지킬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김하늘이 알려준다. 김하늘의 선…
[2016-05-11]
벙커샷을 향상시켜주는 두 가지 동작이다. 투어 프로의 피니시 자세가 핀을 찾아가는 부드러운 벙커샷 스윙을 가져다 준다.그린 주변의 벙커에서 폭파샷으로 탈출을 시도할 때 세계 최고…
[2016-05-10]
파워 히터는 친구들 사이에서 장타자로 통하지만 강력한 드라이버샷이 페어웨이에서 정확한 아이언샷으로 이어진다는 보장은 없다.페어웨이 한가운데로 볼을 날린 후 두 번째 샷이 두껍거나…
[2016-05-09]
요즘 나오는 탄성이 뛰어난 볼과 클럽으로 무장하더라도 현실적으로 투온을 기대할 수 있는 파5 홀은 그리 많지 않다. 시니어 플레이어가 파5 홀에서 파세이브(운이 좋으면 버디)를 …
[2016-05-06]
샌드웨지의 솔에는 ‘바운스’라고 부르는 독특한 기능이 있는데(헤드 뒤쪽 볼록한 부분), 클럽이 삽처럼 모래를 파고 들어가지 않고 모래의 표면을 미끄러져 나갈 수 있게 해준다.그와…
[2016-05-05]
그린에 올라간 볼이 홀과 5m 거리에서 멈췄다. 그러나 퍼트 라인을 파악하고 스트로크를 했더니 볼은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굴러가고 말았다. 다행히 2퍼트로 파세이브에 성공했지만,…
[2016-05-04]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한국일보가 창간 59주년을 맞아 플러싱 한인타운의 상징인 ‘코리아빌리지’로 사옥을 이전하고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립니다.지난 1967년 맨…

올해 11월 미 전역에서 중간선거가 실시되는 가운데 워싱턴 DC, 메릴랜드, 버지니아에서는 6월에서 8월까지 예비선거가 잇따라 치러진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내 영주권 취득 절차를 대폭 강화하는 새 지침을 내놓으면서 한인들을 비롯한 이민 사회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연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