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워를 비축하는 테이크백 3단계안정된 어드레스를 바탕으로 해 백스윙톱까지 파워를 최대한 비축하는 것이 김효주 스윙의 특징이다. 어드레스부터 백스윙톱까지 유심히 살펴볼 부분은 다…
[2016-03-04]
■샷거리와 구질을 파악하라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잘못판단하고 있는 것이 샷거리다.일반적으로 샷거리는 볼이 날아간거리를 말하는데, 이는 볼이 날아가떨어진 캐리와 떨어진 이후 굴…
[2016-03-03]
■이번 레슨이 유용한 골퍼1. 드라이버샷이 항상 페어웨이를벗어나는 골퍼2. 목표 지점으로 볼이 날아가지않는 골퍼3. 티잉그라운드에 서면 볼을 어느방향으로 보내야 할지 모르는 골퍼…
[2016-03-02]
이번 레슨에서 초점을 맞추게 될아래의 자연스러운 반복 동작을 이용하면 그린의 어디에서나 볼을 정확히 굴릴 수 있다.전통적인 골프 레슨에서는 퍼팅스트로크를 할 때에는 어드레스때 만…
[2016-03-01]
매주 서너 시간의 연습을 하고 있다면 그런 골퍼는 핸디캡을 자신이원하는 수준까지 낮출 수 있다고 볼수 있다.하지만 그 정도의 시간을 낼 수 없는 경우에도 연습 시간을 최대한 효율…
[2016-02-29]
우리는 밥을 먹을 때 일을 할 때 글을 쓸 때 사냥을 할 때 등 항상 손을 사용 하여 왔기 때문에 손이 가는데 몸이 따라가게 되어 있다. 골프스윙도 마찬가지 손을 먼저 쓰려 하는…
[2016-02-27]
티샷을 페어웨이에 적중시켰다. 그런데 그린과 홀의 위치가 까다로워 공략이 어려운 상황이다. 페어웨이와 그린 경계지역 오른쪽에 워터해저드가 있고, 그린 오른쪽 앞으로 큰 벙커가 자…
[2016-02-26]
■낮게 쏘는 웨지샷의 셋업볼은 스탠스 뒤쪽에 위치시키고 양발은 아주 가까이 붙여준다. 체중은 왼다리로 더 많이 싣는다. 이런 스윙을 할 때는 몸의 측면 움직임은 거의 없이 오직 …
[2016-02-25]
완벽한 아이언샷과 초정밀 웨지샷은 볼을 홀 가까이 붙여주는 사랑스런 샷이며, 스코어를 낮추는데 있어 핵심적인 샷이다. PGA 8승의 투어 프로 더스틴 존슨이 롱아이언과 웨지샷을 …
[2016-02-24]
엉덩이의 측면 이동이 슬라이스를 영원히 추방시킨다.드라이버샷이 슬라이스가 나면서 페어웨이를 빗나가는 골퍼들이 많다.슬라이스는 스코어에 치명적 악영향을 미친다.■실수 유형슬라이스 …
[2016-02-22]
파워히터답게 티샷을 강타했지만, 부엌 바닥처럼 딱딱한 라이에서 60야드 웨지샷을 해야하는 곤경에 빠지고 말았다.이렇게 타이트한 라이에서 시도하는 피치샷은 골퍼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2016-02-19]
■어떤 비결인가페어웨이에서는 슬라이스를 불러오지만 벙커에선 확실하게 파세이브를 보장하는 손목을 꺾는 동작.■어떤 효과가 있는가리딩 에지가 모래 속으로 너무 깊숙이 박히는 것을 막…
[2016-02-18]
■문제점투온을 노린 세컨드샷이 조금 짧아 온그린에 실패했다. 볼을 확인해 보니 그린 주변에 짧게 잘라놓은 프린지에 떨어져 있었다. 웨지로 어프로치샷을 하기엔 잔디가 너무 짧아 정…
[2016-02-17]
퍼트의 가장 어려운 부분은 주어진 거리에서 스트로크를 얼마나 길거나 짧게 가져가야 하는지를 결정하는 일이다. 판단을 위해 눈과 타고난 감각을 이용할 수 있긴 하지만 그렇게 되면 …
[2016-02-16]
■고정된 스윙축스윙축은 정확한 임팩트를 만드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스윙 시 스윙축이 흔들리게 되면 상체도 따라 움직이므로 스윙 궤도에 변화가 생기고 이어 미스샷이 발생하는 것…
[2016-02-12]
올바른 동작과 연습법을 통해 드라이버샷의 정확한 임팩트를 만들어낼 수 있다.■문제점볼을 헤드의 스위트스폿에 정확히 맞히지 못하고 있다. 그 결과 드라이버로 때린 볼은 어디로 날아…
[2016-02-11]
그린 적중률을 높일 수 있는 가장 빠른 지름길은 깃대는 잊고 그린 한 가운데를 겨냥하는 것이다. 이는 효과가 매우 뛰어나다.심지어 세계 최고의 아이언샷을 자랑하는 선수들도 종종 …
[2016-02-09]
샷이 자주 빗나가고 있다면 그 원인이 셋업에 있을 수 있다. 셋업이 잘못되면 타깃의 왼쪽이나 오른쪽 몇 야드 지점을 겨냥하기 쉽다. 정렬의 실수를 점검하지 않으면 5야드 정도 빗…
[2016-02-08]
■상황PGA 투어에서 아론 배들리보다 스트로크를 빨리 하는 선수는 찾아보기 힘들다. 호주 출신인 배들리는 셋업이 끝난 후 퍼팅을 하기까지 약 4초밖에 걸리지 않는다.이렇게 신속한…
[2016-02-05]
■상황티잉그라운드부터 그린까지 굴곡없이 평탄하다. 길이도 330야드로 짧아 충분히 좋은 스코어를 기대할 수 있다.첫 번째 관문인 드라이버 티샷이 잘 맞아 페어웨이를 적중했다. 그…
[2016-02-04]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한국일보가 창간 59주년을 맞아 플러싱 한인타운의 상징인 ‘코리아빌리지’로 사옥을 이전하고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립니다.지난 1967년 맨…

올해 11월 미 전역에서 중간선거가 실시되는 가운데 워싱턴 DC, 메릴랜드, 버지니아에서는 6월에서 8월까지 예비선거가 잇따라 치러진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내 영주권 취득 절차를 대폭 강화하는 새 지침을 내놓으면서 한인들을 비롯한 이민 사회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연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