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만큼 독특한 관광상품이 많은 곳도 찾기 힘들 것이다. 사막 비포장도로를 질주하면서 수백만년에 걸쳐 만들어진 특이한 지질을 탐사하는 지프 관광에서부터 바다 속의 환상적인 모…
[2002-03-27]자녀들이 마냥 즐거워하는 봄방학이 시작됐다. 봄방학만 되면 학부모들은 아이들과 어떻게 시간을 보내주어야 할지 여간 걱정되는게 아니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가 없다. 만물이 약동하는…
[2002-03-27]미국에서 가장 많은 국립공원과 기기묘묘한 기암절벽으로 유명한 유타주에 인간이 만든 불가사의 하나가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인간이 만든 구멍으로 이름하여 ‘빙햄 캐년 광산(Bin…
[2002-03-27]전쟁에 나가는 군인이 반드시 총을 준비해야 하듯이 낚시꾼 역시 모든 장비를 챙겨 낚시 갈 준비를 마쳤을 때 제일 염두에 두어야 할 일이 바로 날씨이다. 낚시 떠나기 하루 전날 일…
[2002-03-27]LA 공항에서 떠나면 비행기로 11시간 후 도착하는 런던은 히드류 공항에서부터 그 분위기가 달랐다. ‘미국의 큰집’ ‘신사의 나라’라는 선입견이 있어서였을까? 이집트 카이로를 다…
[2002-03-27]런던의 전체 방문객 중 50%는 미국인들이다. 그러나 9.11테러 사태 이후 미국인 및 관광객 숫자가 대폭감소, 영국의 관광업계는 거의 마비상태다. 한국인 관광업계에 따르면…
[2002-03-27]◆엘스(ELS) 몬로비아에 있는 엘스(Electric Liqudation Outlet)는 코스코·샘스 클럽 등 대형 할인매장 ‘박스 스토어’들의 아웃릿이라고 할 수 있다. 엘스…
[2002-03-22]1962년 당시 처음 구성된 LA시 예술국 문화위원회가 LA시의 ‘역사문화제1호’(Historic Cultural Monument No.1)로 지정한 곳이 바로 리오니스 아도베이…
[2002-03-22]알타디나 북쪽산 바로 앞 기슭에 있는 루비오 캐년은 과거에 Mountain Lowe Railway 회사가 한창이던 시절 Echo Mountain 정상까지 관광객을 실어보내던 케이…
[2002-03-22]단순한 사랑의 기다림과 아픔과 그리고 기쁨을 우화식으로 그린 시적 서정성이 배어 있는 로맨틱한 영화다. ‘쉘부르의 우산’을 만든 프랑스의 자크 데미의 1961년 감독 데뷔작인데 …
[2002-03-22]LA 베테런 형사 로버트 드니로와 거리순찰 경찰 에디 머피가 억지춘향식 파트너가 되어 범죄자들을 처리하는 액션 코미디. 둘은 서장명령에 따라 TV 리얼리티 쇼의 주인공이 되면서…
[2002-03-22]컴퓨터 만화영화. 선사시대 지구에 빙하기가 도래하면서 짐승들이 모두 남하를 시작한다. 그런데 혼자 북으로 가는 것이 털북숭이의 거대한 맘모스 레이몬드. 레이몬드는 도중에 게으름뱅…
[2002-03-22]1991년 내전이 치열한 크로아티아의 광적 전쟁의 참상을 극사실적으로 묘사한 드라마. 뉴스위크 사진기자 해리슨이 이 전쟁을 취재 중 실종되자 사진부장인 아내 새라는 두 남매를 남…
[2002-03-22](Kissing Jessica Stein) 과년한 처녀들의 동성애와 우정이 겹치면서 자기들의 성적 자아를 찾는 야단법석 경쾌한 로맨틱 코미디. 나이 28세에 시집도 못 가…
[2002-03-22]그레타 가르보의 보기 드문 코미디. 서구적 가치관과 공산주의 그리고 두뇌와 마음에 관한 풍자영화로 재미 만점. 흑백. 가르보는 니나라는 이름의 파리에 파견된 소련 공산당 관리로…
[2002-03-22](Pauline & Paulette) 60세난 작은 폴린은 알츠하이머 환자로 홀랜드의 한 작은 마을서 과다히 엄숙한 언니 마르타와 함께 살고 있다. 폴린이 좋아하는 다른 형제는…
[2002-03-22](And Your Mother Too) 멕시칸으로 뉴욕서 활동하고 있는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섹스와 여행을 통한 두 소년의 자아발견 이야기. 멕시코 부유층의 방황하는 두 소년의…
[2002-03-22]시에라마드레 등꽃축제(Wistaria Festival) 패사디나 인근 샌개브리엘 마운틴에 조용히 자리잡고 있는 시에라마드레(Sierra Madre)는 이 곳에 오래 전부터 거주…
[2002-03-22]▲’올 어보드 꽃축제’-캘리포니아 가든 클럽이 후원하는 꽃축제로 데스칸소 가든에서 열린다. 정원가꾸기 요령과 꽃꽂이등을 배울수 있다. 23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입장료는 1…
[2002-03-22]한국인을 한국인이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말속엔 얼이 있다. 태평양 너머 이역만리 타향에 살면서도 한국어로 쓰여진 신문을 읽고 한국어 방송을 듣는 우리들. 세계화, 미국화도 중요…
[2002-03-22]


![[이런일도]](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4/20260204234058695.jpg)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퀸즈 플러싱의 코리아빌리지 샤핑센터에 문을 연 ‘코리아빌리지 갤러리’가 개관 기념으로 ‘자개 소나무 그림의 대가’ 강동윤 작가 특별기획전을 열…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물가 속에 조금이라도 저렴한 식료품을 찾아 나서는 이들이 많은 가운데 수퍼마켓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큰 것으로 파악됐다. …

인공지능(AI)을 악용한 각종 사기가 기승을 부리면서 한인사회를 포함한 미 전국에서 전반적인 피해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 정부 기관이나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