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스토리텔링 축제-13일 오후 3시 베벌리힐스 공공도서관(444 N. Rexford Dr.)에서 열린다. 엄마들에 관한 갖가지 스토리들이 구연된다. 310-288-2211 …
[2002-01-11]LA나 남가주 주변에는 아담한 소극장들이 많고 그곳에서는 연중 여러 분야의 작품이나 뮤지컬, 쇼등이 무대에 올려진다. 그 중에는 어린 자녀와 함께 즐기거나 가족전체에게 흥…
[2002-01-11]이명화(42·주부)씨는 마법의 손을 가졌다. 보잘 것 없던 폐품도 그녀의 손이 뚝딱하고 닿으면 어느 틈엔가 멋진 생활 소품과 장식품이 되어 버리니 말이다. 휑하기만 하던 흰 벽은…
[2002-01-11]겨울 여행에서 온천여행은 약방의 감초격으로 빼놓을 수 없다. 특히 완전한 자연 속에 형성된 천연 노천온천은 주변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면서 온천을 즐길 수 있어 온천 애호가들에게는 …
[2002-01-11]주말 자녀와 함께 각종 비행기의 옛 모습을 보면서 실질적인 산 교육도 할 수 있는 박물관으로 서부지역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LA에서 1시간 정도 거리인 치노시에 위치한…
[2002-01-11]산에 사는 짐승 중 산양은 영어로 마운틴쉽, 램 또는 빅혼쉽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리운다. 겉으로 보기에는 가축 중 염소하고 꼭 닮았다. 산에서 서식하는 동물 중에서 희귀종에 속한…
[2002-01-11]영화의 메카 ‘할리웃’을 안고 있는 LA에 살다보니 영화 촬영 장면을 참 자주 보게 된다. TV에 얼굴 한 번 나온 것도 큰 사건이 되는 보통 사람들에게 영화 촬영 현장은 늘 호…
[2002-01-11]궁정 의상극에 쿵후와 사무라이 및 웨스턴의 액션을 현대적 터치로 뒤섞어 놓은 대하 환상 액션모험 스펙터클. 정신 없이 돌아가는 카메라와 스시맨 칼질하는 듯한 편집(존 우 영화의 …
[2002-01-11]영국의 여류 작가이자 철학자였던 아이리스 머독과 그녀의 문학평론가 남편 존 베일리의 감격적인 부부애를 그린 자전적 드라마다. 얘기의 초점은 아이리스가 알츠하이머병에 걸린 1997…
[2002-01-11]의족과 부르카의 영화요 목발과 지뢰의 영화다. 이란의 명장 모센 마흐말바프(44·각본 겸)가 탈레반 정권 하의 아프간에서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찍은 작품인데 간단한 내용 속에 …
[2002-01-11]미 영화예술과학 아카데미는 8일 5,700여명의 회원들에게 2001년도 제74회 아카데미상 각 부문 후보 선정 투표용지와 함께 작품상 후보에 오를 자격을 갖춘 영화 248편의 제…
[2002-01-11]트랜스섹슈얼(성전환자)이라는 독특한 인물을 주인공으로 한 러브스토리이자 자기 정체를 확인하려는 몸부림을 그린 사실적이요 정적인 드라마다. 이탈리아와 독일 및 브라질 합작영화로 밀…
[2002-01-11]무성영화 코미디의 제왕이었던 ‘위대한 돌의 얼굴’ 버스터 키튼이 감독하고 주연한 흥미만점의 상상력 풍부한 코미디. 키튼의 솜씨가 절정에 이르렀을 때인 1924년작. 키튼이 …
[2002-01-11]오렌지카운티에 사는 부잣집 아들 션 브럼더는 서핑을 좋아하는 전형적인 남가주 틴에이저. 그런데 션의 친구가 서핑사고를 일으키면서 션은 자기 자신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는데 …
[2002-01-11]1960년작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장대한 대하 서사극. 로마시대 자유를 위해 반란전쟁을 일으킨 노예 스파르타커스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렸다. 커크 더글러스가 제작하고 주연했으며 로…
[2002-01-11]스타의 꿈을 안고 할리웃을 찾아온 캐나다 여인 베티(네이오미 와츠)가 우연히 기억상실 여인인 글래머걸 리타(로라 해링)를 만나면서 일어나는 환상적이요 해괴하고 수수께끼 같은 다크…
[2002-01-11]2차대전 때 조국을 탈출, 영국 공군과 함께 나치에 대항해 싸운 체코 파일럿들의 우정과 사랑과 공중전을 그린 향수감 짙은 드라마. 조국을 탈출한 프란타와 카렐은 영국에서 훈…
[2002-01-11]1991년 오스카 음악상을 받은 디즈니의 걸작 만화영화로 Imax 형태로 재상영된다. ‘다시 사람이 되어’라는 노래와 여기에 맞춘 6분짜리 애니메이션이 새로 제작돼 추가됐다. …
[2002-01-11]불치의 정신분열증 환자로 1994년 노벨 경제상을 받은 수학자 존 포브스 내쉬 주니어(73)의 실화. 천재성과 그것을 파괴하는 질병과의 투쟁 그리고 헌신적인 부부애를 그린 아름다…
[2002-01-11]영화인들조차 “한국영화가 이렇게 흥할 줄은 솔직히 몰랐다”고 고백한다. 그런데 차츰 성장해온 한국영화는 어느새 국내 점유율에서 할리우드를 꺾었다. 관객의 불신과 가난한 환경에 굴…
[2002-01-10]







이하전 애국지사 별세, 향년 105세 />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홍용희 수필가 
줄리 원(사진) 뉴욕시의원이 뉴욕 연방하원 7선거구 선거출마를 공식화했다. 원 의원은 2일 “미국은 이제 ‘평생 돌봄’(lifetime of …

북버지니아 지역이 세계 최대 데이터 센터 산업 중심지로 성장하면서 여러 부작용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버지니아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주민들이…

인공지능(AI)을 악용한 각종 사기가 기승을 부리면서 한인사회를 포함한 미 전국에서 전반적인 피해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 정부 기관이나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