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쪽으로는 아이오와 주가 있다. 동쪽으로 미시시피 강을 끼고 일리노이와 켄터키 주가 자리 잡고 있다. 서쪽으로는 오클라호마와 캔자스 주와 경계가 맞닿아 있다. 남쪽에는 아칸소 주…
[2008-02-05]2008년 미국에는 역사상 최초의 여성 대통령 또는 흑인 대통령이 탄생할 가능성이 무척 높다. 누구에게나 퍼스트 네임으로 불리고 있는 힐러리 클린턴은 대중적 어필을 높이기 위…
[2008-02-05]이번 미국 대통령선거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공화당에서 민주당으로 정권이 바뀌어야 된다고 믿고 있다. 그런데 민주당 후보들이 마침 흑인과 여성이라는 데 선택의 고민이 있다. 나는…
[2008-02-05]박지웅(1969~) ‘종이호랑이’전문 오래 누워 자꾸 얇아지더니 아비는 종이호랑이가 되었다. 찢으면 찢기고 접으면 접히는 종잇조각이 되었다. 콧속으로 호스를 밀어 넣을 때…
[2008-02-05]최근 민주당 대통령 후보 토론회에서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은 90분 동안 정확 명료하게 자신의 생각과 앞으로 미국을 변화시킬 의견을 제시했다. 우리가 당면한 어려운 문제들을 어떻…
[2008-02-05]미국 공화당,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를 뽑는 경선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에서는 새로 뽑은 대통령의 취임이 다가오고 있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대통령제를 택하고 있고 입법…
[2008-02-05]내가 처음 버락 오바마 후보를 본 것은 1990년 매서추세츠주 캠브리지에서였다. 같이 있던 사람이 추운 겨울날 먼 곳에서 걷고 있는 그를 가리키며 “저기에 하버드 법률저널의 첫번…
[2008-02-04]정말 가능한 일일까? 마틴 루터 킹 목사가 암살된 지 40년이 지난 오늘날 과연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탄생할 수 있을까? 불과 한달 전까지 흑인들도 감히 기대하지 못했다…
[2008-02-04]수퍼 화요일 예비선거가 며칠 남지 않았다. 한인들 중 나이든 층은 공화당, 젊은 층은 민주당 선호가 많다. 우리 집에서도 부모는 공화당, 자녀들은 민주당이다. 민주당은 힐러리…
[2008-02-04]‘I’라는 단어는 별로 보이지 않는다. ‘We’란 단어가 유별나게 자주 눈에 띈다. ‘You’란 단어도 심심치 않게 사용된다. 버락 오바마의 연설문이 그렇다는 것이다. ‘We’…
[2008-02-04]‘자식이 웬수’ ‘무자식이 상팔자’라는 말이 있다. 현재의 나로선 이 말이 무슨 뜻인지 도무지 알 도리가 없다. 요즈음 나는 결혼 10년만에 얻은 아들 녀석 보는 재미에 푹 빠져…
[2008-02-04]최근 건강 세미나에 참석했다. 건강에 관해 많은 것을 배웠지만 특히 인상적인 것은 웃음요법과 울음요법이 스트레스를 푸는 데 최상의 무기라는 말이었다. 특히 울음요법은 웃음요법보다…
[2008-02-04]그렇게 한 달을 써버리고 또 이렇게 이월을 맞았다. 특별한 바람도 다짐도 없이 덤덤하게 새해를 맞았지만 변화무쌍한 자연과 더불어 살면서 축복 받는 땅이 되길 빌었다. 내가 바라…
[2008-02-02]요즘 세상이 변한 건지 사람이 변한 건지 바꾸어지는 것이 너무 많다. 어제는 신기하다고 감탄했던 것들이 오늘은 구닥다리가 되어 웃음거리로 바꾸어졌는가 하면 내일에는 또 어떤 요사…
[2008-02-02]새해의 첫 한 달이 지나고 어느새 2월이다. ‘다시 새롭게 시작한다’는 설렘으로 고조되었던 심신의 흥분이 한달은 지속될 만도 한데 그 사이 가라앉아 일상이 차분해졌다. 차분해진 …
[2008-02-02]지난 여름, 버클리대의 생태학자 로버트 더들리는 파나마의 열대림에서 이상한 개미떼를 보았다. 빨갛게 변색된 배를 높이 쳐든 개미들을 발견한 것이다. 마치 잘 익은 체리 열매 같았…
[2008-02-02]최근 한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삼성 특검에 대해 물어보면 한인들은 대체로 2가지 관점에서 반응을 보인다. 무엇보다 삼성이 한국을 대표하는 대기업인데 이런 식(?)으로 흠집을 내야 …
[2008-02-02]민주당의 버락 오바마 후보가 ‘흑인 JFK’ 란 이미지로 돌풍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그는 자신의 정치철학인 화합과 혁신, 그리고 변화에 대한 갈망을 국민들에게 심어준다. 그의…
[2008-02-01]아들아! 음식 함부로 버리지 마라. 아버지 어릴 적에는 보리밥도 제대로 못 먹었다. 깻묵 찌꺼기를 먹기도 하고 어떤 때는 배가 고파 술을 거르고 남은 알갱이를 먹고 비틀거리기도 …
[2008-02-01]미국은 자원 봉사의 나라라고 한다. 어린 학생에서부터 나이가 지긋한 사람들까지 곳곳에서 자원 봉사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다. 반면 아직 한인사회에는 활발한 자원봉사 문화가 정착되…
[2008-02-01]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마이키 셰릴 뉴지지주지사가 역대 최대 규모인 607억 달러에 달하는 새 회계연도 주정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셰릴 주지사가 10일 공개한 202…

원정출산자와 병역기피자를 막기 위해 2005년 일명 홍준표법으로 불리는 선천적복수국적법의 허점으로 오히려 기득권은 빠져나갈 여지가 큰 것으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