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2기 평통 북미주 지역 협의회가 지난달 29일부터 3일간 뉴저지의 매리옷 호텔에서 미국과 캐나다 등 각처에서 모인 약 600명의 평통위원들과 함께 최초로 시도된 세계적인 화…
[2005-07-07]결혼식에 갔다가 격조했던 고등학교 동창을 만났다. 이 친구에게 무엇보다도 자랑스러운 것은 웨스트포인트를 우등으로 졸업한 아들이다. 그의 아들이 쟁쟁하고 똑똑한 미국 청년들로 이루…
[2005-07-07]다시는 글 쓸 생각이 나지 않는다. 뭐 대단한 시국성명을 낸 것도 아니고 한 가지 작은 사안에 당위성을 지적한데 불과하다. 그런데 무차별 공격을 받다니. 네티즌의 댓글이라고 했…
[2005-07-06]미국이 테러 위협 국가에 대한 선제공격으로 이라크 전쟁을 시작한 것이 2003년 3월 20일이었고 개전 40여일 만인 5월 1일 공식으로 전쟁 종료가 선언됐다. 그러나 이라크 전…
[2005-07-06]지난 주 밀입국 주선부터 매춘 알선에 이르기까지 LA지역 한인 매춘여성 공급을 맡아왔던 한인 수십여명이 연방 및 지역 경찰기관의 합동 수사에 의해 일시 검거됐다. 막연히 알고 있…
[2005-07-06]“5년 내에 4개의 선두 은행 중 2개가 없어진다”고 한미은행 손성원 행장이 전망한 기사를 읽었다. 그에 따르면 한인 사회에 2개 한인 은행만이 남는다는 것이다. 이 시나리오는…
[2005-07-06]사우스다코타의 마운트 러시모어에는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하다고 하는 4명의 대통령 얼굴이 큰바위에 새겨져 있다. 이들은 조지 워싱턴, 토마스 제퍼슨, 에이브러햄 링컨, 데오도어 …
[2005-07-06]한인타운에 거주하는 김모씨는 얼마전 1년간 살던 아파트의 관리회사로부터 한 통의 편지를 받고는 기겁을 했다.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던 시큐리티 디파짓이 돌아온 줄 알았으나 웬걸. …
[2005-07-05]뿌옇게 습한 공기를 자욱히 피워 놓은 안개 낀 하이웨이를 조심스레 달려간다. 창 밖으로 스치는 검푸른 나무숲의 풍성함이 바라보는 마음까지 풍성해지는 이른 새벽. 골프장에서 친구들…
[2005-07-05]남가주에 부동산 붐이 몰아친 지가 벌써 족히 7~8년은 된 것 같다. 미국이 주도한 이자율 하락이 불러온 주택 경기 붐은 미국 뿐 아닌 가히 세계적인 현상이 된 것 같다. …
[2005-07-05]황우석 교수 팀의 맞춤형 배아줄기세포 연구가 급진전하면서 난치병을 앓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겐 한 가닥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최근 갤럽 여론조사에 의하면 줄기세포 연구를 지원해…
[2005-07-05]재미한인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신문, 한국일보의 오피니언 페이지는 한인 커뮤니티의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독자 여러분과 함께 생각하고 토론하기 위해 마련된 대화의 광장입니다. …
[2005-07-05]달에는 금이 없나. 없다. 어떻게 알 수 있지. 영국이 달로켓을 쏘지 않으니까. 금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영국인 아닌가. 달에 금이 있다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먼저 갔을 걸. …
[2005-07-05]몇 년 전의 일이다. MBA 과정이 아니고 학부 회계학 과목이었다. 그전에 법인들에서 사람 뽑으러 나온 이들마다 교육을 좀 더 실전(실무) 중심으로 해주었으면 해서 우리가 과목마…
[2005-07-05]“2003년 미국 포천지가 선정한 세계 40세 미만 40대 갑부 35위” “2004년 8월 주식 평가액 삼성전자 이재용 상무의 4,337억원보다 약 550억원 높은 4,881억…
[2005-07-05]나는 베티 데이비스를 좋아한다. 킴 칸스도 노래했지만 베티 데이비스 하면 눈이다. 나도 그 눈이 좋다. 그녀의 불같던 성질이야 들여다 볼 길 없지만 나는 요즘에도 데이비스의 사진…
[2005-07-02]바쁜 일상 중에서도 휴식을 취하면서 활력을 재충전하여 앞으로의 일정에 유익하게 활용할 때도 있지만 어떤 때는 시름없이 잠간의 찾아온 여가를 흘려버리기도 한다. 여가시간을 유용하게…
[2005-07-02]정경애 나라사랑 어머니회 사무총장 요즈음 아이들 여름 방학이 시작되고 보니 그동안 잊고 지냈던 켄터키주 레드 클리프에서 있었던 년전의 일이 생각났다. 딸아이가 대학 다니…
[2005-07-02]선배 한분이 외출에 앞서 중요한 서류를 읽어야 했다. 서류를 읽으려면 안경이 필요한데 안경이 눈에 띄지를 않았다. 위층, 아래층을 오르내리며 있을 만한 곳을 다 찾아보았지만 허사…
[2005-07-02]얼마 전 TV에서 L교수를 뵈었다.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 피부과학계의 선두를 달리시더니 드디어 과학에 근거를 둔 화장품과 피부 치료제를 개발하여 판촉 차 LA에 오신 것 같다. …
[2005-07-02]























코암인터내셔널, 김동옥 회장 별세 />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연방하원 뉴욕 6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척 박(한국이름 박영철) 후보가 맨하탄 월스트릿에서 열린 노동절 집회에 참석했다가 경찰에 연행…

워싱턴 DC 식당들의 폐업 소식이 계속 전해지고 있다. 2024년 73개 식당이 문을 닫았으며 2005년 102개로 늘어났고 올해도 계속될 전…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