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홀연히 떠나시다니요. 갑작스런 부음소식에 황망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선생님과 마지막 통화가 된 지난해 2월, “나는 아직도 할일이 많이 남아 시간이 없다”는 짧은 한…
[2021-03-25]
숙명여대 뉴욕동문회 회장 이효우(사진)2011년 5월 13일 뉴욕에서는 제6회 미주숙명여대축제가 2박3일 일정으로 개최되는 날이었습니다. 이 축제마당에는 학교 본부에서 오신 여러…
[2021-03-25]
지난 2014년 낫소카운티가 주최한 제1회 설날행사에서 ‘올해의 한인’상을 수상했던 천취자(왼쪽 네번째) 시인.■ 지난 3월 3일 별세. 향년 84세2014년 뉴욕한국일보 인터뷰…
[2021-03-25]뉴욕한인봉사센터(KCS) 공공보건부가 치매진단 및 간호교육 연구 참가자를 모집한다.연구프로그램 ‘프로젝트 플랜: 100세시대 뇌건강 지킴이’는 KCS와 존스홉킨스의대, 뉴욕대 의…
[2021-03-25]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겨자씨교회(담임목사 오인수)가 지난 23일 뉴욕나눔의집(대표 박성원 목사)에 한인 노숙인 셸터 구입 기금 500달러를 전달했다. 이날 교회는 교회 설립 1주…
[2021-03-25]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조윤증)이 ‘온라인 한식요리 특강4’(New Korean Cuisine Made Simple-Part IV)를 24일부터 문화원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을 통…
[2021-03-25]
엘렌 영(사진) 전 뉴욕주하원의원이 뉴욕시의원 20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했다. 영 예비후보의 주요 공약은 노인 복지서비스 및 의료 혜택 확대, 처방약 가격 인하, 뉴욕시특…
[2021-03-25]앞으로 뉴욕시에서 가벼운 범죄 신고는 온라인으로 할 수 있게 됐다. 뉴욕시경(NYPD)은 24일 ‘NYPD 온라인 리포팅 서비스’(NYPD Online Reporting Serv…
[2021-03-25]
민병갑 재외한인사회연구소 소장의 저서 ‘위안부: 군위안소, 잔혹성, 그리고 배상운동’(“Comfort Women” Military Brothels, Brutality, and t…
[2021-03-25]올해들어 더 많은 중남미 이민자들이 미국 국경에 몰려드는 가운데 미국행을 꿈꾸는 잠재적 이민자들도 수천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여론조사기관 갤럽의 짐 클리프턴 회장은 24…
[2021-03-25]뉴욕시가 저소득층 고교생과 대학생들을 위한 여름방학 취업 준비 프로그램 ‘서머 유스 취업 프로그램’(Summer Youth Employment Program) 신청서를 접수 중이…
[2021-03-25]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역사 왜곡 논란이 있는 ‘요코 이야기’(원제:So Far From The Bamboo Grove)를 교재로 채택해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미국 각 주 교육부…
[2021-03-25]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활동에 상당한 제약이 있었던 지난해 미국에서 총에 맞아 숨진 이들이 2만명에 달했다. 20년간 가장 큰 규모이다. 워싱턴포스트(WP)가…
[2021-03-25]
한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7번 전철에서 23일 오전 한 흑인남성(사진)이 30대 아시안 여성에게 인종차별적인 발언과 함께 손에 들고 있던 휴대폰을 부셔버리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
[2021-03-25]연일 이어지고 있는 아시안을 겨냥한 증오범죄를 해결하기 위해 뉴욕시경(NYPD)은 아시안 밀집지역을 중점적으로 언더커버 경찰을 배치키로 했다.더못 셰이 NYPD 국장은 23일 “…
[2021-03-25]한인 등 아시아계를 대상으로 한 인종차별 및 증오범죄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는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의 은퇴자 거주 실버타운인 ‘실비치 레저월드’…
[2021-03-25]화이자와 모더나가 제조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효과가 확인됐다.뉴욕타임스(NYT)는 24일 미국에서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들의 코로나…
[2021-03-25]
아시안아메리칸유권자동맹(AAVA)이 22일 플러싱 109경찰서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AAVA는 지난 달 아시안 여성을 폭행한 용의자를 신속히 체포해준 데 감사한 마음을 담아 감사…
[2021-03-25]“코로나19 이후 경제 회복과 인종 증오범죄에 맞설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케이시 호컬 뉴욕주 부주지사가 24일 퀸즈 플러싱 먹자골목을 방문해 한인 소상인들과…
[2021-03-25]뉴저지의 학교에서 학생 간 거리두기가 3피트 이내로 완화됐다.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는 24일 학교 교실 내에서 책상 간 거리두기를 기존 6피트에서 3피트로 완화하는 새 지침을 발…
[2021-03-25]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 최초의 한인 시의원인 줄리 원 후보를 뉴욕주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으로 만들기 위한 한인 커뮤니티의 후원 활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줄…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워싱턴의 벚꽃이 활짝 피었다. 국립공원국(NPS)은 지난 23일 타이들 베이슨(Tidal Basin)의 벚꽃 사진을 공개하…

남가주 한인 소비자가 미국의 대표적 대형 유통기업 ‘타깃’을 상대로 기만적 마케팅으로 인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집단소송을 제기, 대기업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