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저지월남참전회와 뉴저지재향군인회가 29일 합동 송년회를 열었다. 이날 참전회와 재향군인회는 함께 단란한 시간을 보내며 다사다난했던 2015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보다 희망찬 한…
[2015-12-31]
뉴저지 파라무스 양로원에서 29일 열린 한철동 할머니의 100세 생일잔치에 참석한 가족과 지인들이 축하 인사를 보내고 있다.뉴저지에 거주하는 한인 한철동 할머니가 100세를 맞았…
[2015-12-31]새해 첫날부터 커네티컷의 최저임금이 인상된다. 커네티컷은 오는 2017년까지 최저 임금을 시간당 10.10달러까지 단계적으로 올린다. 현재 시간당 9.15달러인 최저임금은 내년 …
[2015-12-31]
제59대 커네티컷 한인회장 선거를 관할하고 있는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연광준)는 지난 19일로 마감된 제1차 후보 등록 기간 동안 후보자가 없어서 제2차 후보 등록기간을 다시 정…
[2015-12-31]지난 주말에는 뉴욕에서 때 아닌 만개한 벗 꽃을 만나고 왔다. 쓸쓸해진 정원에도 붉고 노란 장미가 활짝 피어서 오가는 발걸음을 잠시 머무르게 한다. 요즈음 겨울 같지 않은 따뜻한…
[2015-12-31]
“대자연의 위대함에 새로운 희망을 품게 됩니다.”뉴욕 한인 김기준(41•사진)씨가 이달 20일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Pacific Crest Trail)을 종주했다.PCT는 캐…
[2015-12-31]
기온이 조금씩 떨어지면서 야외 스케이트장을 찾는 인파가 속속 늘어나고 있다. 롱아일랜드 대부분의 타운들은 겨울 스포츠로 야외 스케이트장은 운영하고 있다. 스케이트는 추위 속에 땀…
[2015-12-31]롱아일랜드에 의료용 마리화나 약국이 들어선다. 최근 낫소카운티 노스 헴스테드 빌딩국은 레이크 석세스에 의료용 마리화나 약국(Dispensary) 설립을 승인했다. 승인된 장소는 …
[2015-12-31]
롱아일랜드 한인들의 모임인 ‘옛친구’ 연말 모임이 지난 27일 웨스트버리 매너에서 열려 100여명의 한인들이 우정을 나눴다. 롱아일랜드 올드 타이머들이 중심으로 구성된 옛 친구 …
[2015-12-31]
1700년도에 지어진 댐이 야합의 호수 생태계를 깨트리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주민들의 반대로 댐 철거가 지연되고 있다.환경보조 단체인 드펜드 H2O와 시런 브룩 트롯 …
[2015-12-31]
어릴적부터 예능분야에 자질 군 생활ㆍ직장 생활에도 도움 `인생 2막’을 영신건강과 함께5년내 `문화영성센터’건립 꿈 현대인들은 최고 관심사이자 주제로 ‘건강’을 꼽는다. 미래 산…
[2015-12-31]
새해 결심은 선언하기보다는 스스로 묻고 답하는 것이 지킬 가능성이 더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캘리포니아주립대학, 뉴욕주립대학 등 4개 대학 연구진이 ‘질문•행동 효과’와 관련한…
[2015-12-31]연방이민서비스국(USCIS)이 신속한 업무 처리를 위해 버몬트서비스센터(VSC)의 일부 비자 업무를 캘리포니아센터(CSC)와 네브라스카센터(NSC)와 분담하기 시작했다. 최근 취…
[2015-12-31]
20대 남성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범법 행위를 과시하다 철창 신세를 지게 됐다.경찰에 따르면 오하이오주도 콜럼버스 인근에 사는 더스틴 릿거스(28)는 지난 28일 운전을 하…
[2015-12-31]내년 4월 치러지는 20대 총선까지 10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과연 이번 총선에서 ‘재외동포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나올 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여야를 막론하고 대표나 …
[2015-12-31]낫소카운티가 ‘벨몬트 팍 경마장’을 비디오 슬롯머신(Video Lottery Terminal) 카지노의 새 부지로 선정했다. 낫소카운티 ‘장외경마 도박공사’(OTB)는 30일 “…
[2015-12-31]남서부 지역 국경을 통한 밀입국이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지난해와 같은 국경위기가 재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연방국경순찰대(BP)가 최근 공개한 자료…
[2015-12-31]한국 기획재정부와 외교부는 재외공관 대테러 대비 예산을 올해 70억원에서 내년 161억원으로 2배 이상 급증했다.구체적으로 대테러 특별 경호경비 및 보안시설 강화(70억→79억원…
[2015-12-31]지난해 뉴욕시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아기 이름은 ‘이든’(Ethan)과 ‘소피아’(Sophia)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시보건국이 30일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지난 2014년 …
[2015-12-31]뉴욕시 노숙자 수가 1930년 대공황 이래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됐다.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2014년 1월 빌 드 블라지오 뉴욕시장 취임 이래 뉴욕시 홈리…
[2015-12-31]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국제 유가가 100달러대에서 고착화될 우려가 커지면서 원 달러 환율도 17년 만에 달러당 1500원 선을 넘겼다. 고유가 불안에 안전 자산인 …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 정부가 데이터센터 개발을 위한 대규모 공공 부지 매각을 승인하면서 지역사회 논란이 커지고 있다.수퍼바이저회는 지난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0일 대이란 군사작전의 ‘점차적 축소’를 언급하면서 한국과 중국, 일본 등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에너지의 주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