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한 신장암에 걸린 암전문의 유희길 박사가 의료보험이 없어 병원을 제대로 못 찾는 가난한 한인동포들을 위한 뉴욕지역사회 건강센터 건립을 적극 추진해 온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감…
[2001-12-05]미국의 수도 워싱턴 근교에 대규모 김치박물관이 들어선다. 한 교포 독지가가 200여만달러의 사재를 들여 김치박물관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메릴랜드주 포토맥에 거주하는 헬…
[2001-12-05]경로회관이 오는 6일 60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플러싱 병원에서 제공하는 무료 건강교육 및 무료 진료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플러싱 병원이 퀸즈 지역에 위치한 각종 단체…
[2001-12-05]뉴욕한인회 김석주 회장과 미한국상공회의소 정홍택 회장(아남 USA 사장)은 4일 오후 2시30분 미 주류방송 FOX-TV(채널 5)를 방문, 피오나 호위 보도국 차장과 상견례를 …
[2001-12-05]플러싱 한인 상권의 노던블러바드와 유니온 스트릿을 중심으로 한 각 한인업소 간판에 영어표기가 대대적으로 실시된다. 간판 영어표기는 이 일대 한인업소 중 한글 위주로 된 간판이 …
[2001-12-05]연초에 에너지 그룹 엔론은 잘 나가는 회사였고, 엔론 주식은 증시 애널리스트들이 가장 많이 추천하는 우량주였다. 연초 경영실적과 미래 비전을 설명하는 컨퍼런스 콜에서 한 애널리스…
[2001-12-05]개가 한인을 물었다! WPIX11-TV의 `사람이 개를 문다?’ 방송 이후 계속되고 있는 개고기 파문으로 오히려 한인들이 개에 물린 꼴이 되고 말았다. 한국인을 야만인 취급하는…
[2001-12-05]요즘 재미 한국동포사회가 개고기 문제로 들끓고 있다. 신문에 나오는 글들을 읽어보면 마치 큰 전쟁이라도 터진 것 같은 느낌을 준다. ‘한인 힘 합쳐야 승리’ ‘인종차별 당당히 맞…
[2001-12-05]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유럽의 몇몇 국가들이 한국을 향해서 보신탕을 먹지 말라며 공개적인 압력을 넣고 있다. 뉴욕에서는 TV방송을 통해서 보도형식을 취했지만 우리문화를 비하함으로써…
[2001-12-05]삼국지에 나오는 유비가 제갈공명의 움막을 세 번이나 찾아가서 그를 군사로 맞아들였다는 「삼고지례」 또는 「삼고초려」의 고사는 너무나 유명한 이야기이다. 제갈공명은 유비의 정성에 …
[2001-12-05]미국사람과 같이 말고기, 민달팽이와 악어 고기를 먹을지언정 ‘보신탕’이란 말도 꺼내지 말자. 미국사회에 근친살육처럼 가증스럽게 비추어진다. 이것은 우리나라 토속음식이 아니라 …
[2001-12-05]한인들의 개고기 문화가 채널 11의 사회적 고발기사로 방영된 후 한인사회가 ‘보도가 왜곡됐다’ ‘우리의 잘못된 문화를 시정해야 된다’ 는 쪽으로 의견이 양분되고 있다. 과거에는 …
[2001-12-04]서선생은 마치 혼자만이 개를 키우며 사랑하며 개 찬미론자처럼 말하는데 제발 문제의 핵심을 흐리지 않았으면 한다. 필자도 한국 토종 진도개를 키우는 사람이다. 물론 각자의 생…
[2001-12-04]설레야 하는 뉴욕의 성탄절 분위기는 을씨년스럽고 뒤숭숭하기만 하다. 맨하탄 도도 곳곳이 온통 크리스마스 트리로 장식돼 있지만 왠지 성탄절 분위기가 나지 않는 것은 일련의 사건들…
[2001-12-04]동포사회에 때아닌 개고기 파문이 일고 있다. 옳고 그름을 떠나 무시당한다는 것이 더욱 분노케 한다. 우리들이 살아가는 데는 반드시 흑백 논리로만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이 있다. …
[2001-12-04]9.11사태 이후 우리는 매우 심란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우리(뉴요커)들은 많은 사람과 재산을 잃었고 또 많은 자유도 포기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에서 지금 한인사회는 시끌벅적…
[2001-12-04]개고기 시비는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존슨대통령 별장에서 개의 귀를 잡아 개를 일으켜 세웠다가 동물 애호가들로부터 동물학대라는 호된 항의를 비롯해서 잊을만…
[2001-12-04]뉴욕한국일보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들 대부분은 ‘이번 보신탕 파문이 한인사회에 수치스러운 일’이라며 ‘왜 자꾸만 일을 크게 만드는지 모르겠다’는 반응들이었다. 179명 응답…
[2001-12-04]본보가 3일 실시한 설문조사에 참가한 응답자 179명은 뉴욕과 뉴저지에 거주하는 한인들로 기자들이 무작위 추출해 6개 항목으로 된 질문을 전화로 일일이 조사했으며 일부 롱아일랜드…
[2001-12-04]뉴욕한국일보의 보신탕 파문 관련 설문조사에는 분노의 목소리에서부터 자성의 탄식까지 수많은 의견과 감정이 개진됐다. 이번 설문조사에서 나온 각종 말들 가운데 가장 자주 거론된 말은…
[2001-12-04]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