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연(뉴욕가정상담소 청소년 프로젝트 디렉터) 대부분 어르신들께 “젊음을 다시 얻을 수 있다면 어느 시기로 돌아가고 싶으세요?”라고 물어보면 ‘중학생’ 또는 ‘고등학생’ 때…
[2007-04-23]문무일(전 MBC 아나운서) 희대의 총기난사 사건으로 미주 한인사회가 사건의 진상과 더불어 크나큰 상심감에 빠져있다. 범인이 한국인이라는 사실로 어느 때 보다도 침체된 분위…
[2007-04-21]김명욱(목회학박사) 아지랑이에 피가 맺혀 있다. 파릇파릇 돋아나는 새싹에도 피가 맺혀 있다. 흐리던 날씨가 활짝 개인 날 화창한 햇빛 속에도 피가 맺혀 있다. 빛 속에 드리…
[2007-04-21]이철우(한인 공공정책위원회 회장) 2007년 4월 17일은 매우 가슴 아픈 날로 기억될 것 같다. 물론 사건이 일어난 날은 그 전날이지만 실제 범인이 한국인이라는 사실이 밝…
[2007-04-21]김동욱(뉴욕 코리안 닷 넷 대표) 한국 태생의 미국 영주권자 조승희씨가 저지른 만행으로 인하여 온 미국이 슬픔에 잠겨 있다. 조씨의 총격으로 인하여 희생당한 영령들의 명복을…
[2007-04-21]이기영(주필) 우리는 모두 할 말을 잃었다. 세계를 충격에 몰아넣은 버지니아공대의 참변을 한인학생이 저질렀으니 같은 한인으로서 낯을 들 수 없게 되었다. 더우기 범인이 방송…
[2007-04-20]이광영 전 언론인 버지니아 공과대학에서 한 싸이코 학생이 저지른 총기에 의한 대량 학살사건은 미국사회가 안고 있는 고질적 병폐가 또다시 불거져 나온 것에 다름 아니다. …
[2007-04-20]김해암(정신과 의사) 인터넷에서 처음 이 사건을 보면서 학생이 아시안이라고 했기에 한국학생이 아니기를 간절히 빌었다. 왜냐하면 다민족 사회인 미국에서 서로 경쟁하며 사는 상…
[2007-04-20]김진혜(취재2부 문화특집부장) 연일 언론을 장식하고 있는 버지니아대학 공대 총기난사 사건의 범인 조승희씨 관련 끔찍한 내용들을 접하며 만감이 교차한다.사건 직후 범인이 한국…
[2007-04-20]권태진(변호사) 버지니아 공대 학살사건의 충격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 슬프다, 충격적이다 라고 묘사해도 가깝지 못하다. 한국학생이 가해자라는 사실을 안 이후 내 정신이 아…
[2007-04-20]꿈과 열정으로 빛나던 젊은 지성들이 한순간에 주검으로 스러졌다. 4월16일 버지니아텍 총기난사 사건으로 미국이 깊은 슬픔에 빠졌다. 총알이 빗발치는 전쟁터도 아니고, 갱들…
[2007-04-19]김기석(아이오나대학 심리학 교수) 한인 대학생이 버지니아 공대에서 저지른 미 역사상 최악의 교내 집단 살인(Mass Murder) 사건은 여러가지 문제를 생각하게 한다. 먼…
[2007-04-19]이홍재(전 은행인) 버지니아 총격사건을 보아 인간이 이렇게까지 잔혹할 수 있을까 경악을 금할 수가 없다. 정신병자가 아니고서야 이런 끔찍한 일을 어떻게 저지를 수 있단 말인…
[2007-04-19]이상숙(유스 앤 패밀리 포커스 대표) 버지니아 텍에서 총격사건이 났단다. 그것도 한 사람도 아닌 32명이나… 끔찍하고 경악했다. 그리고 가슴이 너무 아팠다. 순간 결혼한 딸…
[2007-04-19]이정은(취재1부 차장) 제발 아니길 바랐건만… 이른 아침부터 언론보도를 통해 ‘16일 발생한 버지니아텍 총기난사 사건의 범인이 한인’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미주지역 한인…
[2007-04-18]전상복(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회장) 4월 16일, 32명의 버지니아 공과대학 학생의 귀한 생명을 희생시킨 한국인 조승희에 대한 보도가 텔레비전에서 특별 긴급 뉴스로 방영됐다…
[2007-04-18]정재현(칼럼니스트/뉴욕교협) 16일, CNN 등 뉴스매체 속보를 통해 들은 미 대학 사상 최대의 총기 참사가 발생했다고 전국에 타전했다. 이어서 다음날 ‘살인자’가 한국계 …
[2007-04-18]여주영(논설위원) 무슨 사연이 있었길래 그 많은 학생들을 총기로 무참하게 살해했을까? 이번 버지니아 공대에서 일어난 미국 사상최대 학살사건은 참으로 경악스런 일이다. 어…
[2007-04-18]권병국(광고기획사 대표) 지난 몇주간 뉴욕한인사회는 제 30대 뉴욕한인회장을 선출하는 과정에서 탈도 많고 말도 많은 우여곡절 끝에 수많은 화제와 낭설과 모함, 모략이 난무하…
[2007-04-18]전관성(자유기고가) 유명 라디오 쇼 진행자인 ‘단 아이머스(Don Imus)’가 30년 경력의 방송인 생활을 접게 되었다. 퇴출당한 것이다. 지난 4월 5일 럿거스대학 여자…
[2007-04-17]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김인자 시인·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뉴욕시가 앞으로 모든 2세 아동을 대상으로 무상 보육을 제공키로 했다.부자 증세, 임대료 동결, 무상 보육, 무상 버스 등의 공약으로 돌풍을 …

지난해 워싱턴 지역에서 총 7만2천개 이상의 연방정부 관련 일자리가 없어진 것으로 나타났다.연방 노동통계국(BLS)이 7일 발표한 실업률 자료…

연방 이민 당국 요원이 가한 총격으로 사람이 다치는 사건이 또다시 발생했다.8일 AP통신과 ABC 방송 등에 따르면 오리건주 포틀랜드 경찰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