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휘경(취재부 기자)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인 5월을 맞아 각 아시안 단체들과 뉴욕시·주정부, 교육기관은 한달 동안 미주지역의 아시안 이민 역사와 문화유산을 기리는 각종 …
[2004-06-02]권병국(픽포스터 대표) 현재 이곳 뉴욕에는 우리 동포가 약 45만 정도 거주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저런 사정으로 고국을 등지고 와서 별의별 형태로 삶의 터전을 마련하고 미…
[2004-06-02]전상복(뉴저지) 식수와 오일은 인류 생존의 가장 중요한 필수품이다. 10년 전만 해도 배럴당 20달러 전후하여 세계 각국이 다소 여유가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사상 최고 가…
[2004-06-02]김명욱(목회학박사) 플러싱에 사는 한 독자로부터 책 한 권을 선물로 받았다. 그 독자는 “더 좋은 글을 쓰는데 도움이 되기 바란다”며 ‘나무심는사람’에서 출간한 에모토 마사…
[2004-06-01]김노열(취재부 차장대우) 며칠 전 퀸즈 플러싱에 있는 모 의류점에 들렸다가 겪은 일이다. 한 아주머니가 구입해갔던 외투를 가지고 와서 마음이 바뀌었다며 환불을 요구했다.…
[2004-06-01]허병렬(교육가) 세계 속의 한국문화의 위치를 생각해 본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문화와 문명의 차이점을 알아야 하겠다. 이 두 가지 어휘의 사전적 의미에 따르면 문화는 철학…
[2004-06-01]홍순영(보스턴) 미국 건국의 역사와 종교, 교육, 학문, 예술이 함께 펼쳐진 역사의 도시, 보스턴. 역사가들은 세계 최강국인 미국 건국의 원동력은 무엇이며, 발원지는 어디이…
[2004-06-01]최대식 (한미현대예술협회 회장) 이웃을 아름답게, 사회를 아름답게>라는 이념 아래 현대 아카데미를 만들어 이민의 생활을 좀 더 윤택하고 재미있고 건강하게 배움의 광장을 뉴욕…
[2004-06-01]이숙녀(수필가) 지난 겨울은 퍽으나 지루하게 느껴졌다. 늦게까지 계속되는 추위 속에 눈꽃(스노우드롭)이 눈을 비집고 나와 뾰족이 얼굴을 내밀면서 봄이 곧 올 거라고 기쁜 소…
[2004-05-28]민병임(편집국 부국장) 인간이 존재하는 한 지구상 어느 한구석에서는 다툼과 시기 질투, 죽음이 내재한 전쟁이 일어나고 있다.지금 이라크에서는 정의, 자유, 민주화를 기치로 …
[2004-05-28]이창오(우드사이드) 얼떨떨 하다. 마치 고무방망이로 뒤통수라도 한대 얻어맞은 기분이다. 양심적으로 병역을 거부했다는 소위 ‘양심적 병역 기피자’에게 무죄를 선고했다니! 양심…
[2004-05-28]아시안 학생들의 상당수가 학교생활에 적응하는데 힘들어한다는 보고서가 나와 한인 부모들의 각별한 관심이 요구된다. 아시안 아동 및 가정연합(CACF)이 밝힌 ‘히든 인 플레인 뷰(…
[2004-05-27]노명섭(롱아일랜드) 1970년 초 최전방 부대 G.P. 장을 하면서 가끔 부대원들과 통일이 될 수 있는 시기를 논한 적이 있다. 많은 대부분의 의견이 김일성이 죽고 나면 되…
[2004-05-27]박중돈(법정통역관) 사람이 살다 보면 이웃간이라도 말다툼이 일어날 수 있고 때로는 몸싸움이 되거나 주먹싸움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 이래서 경찰에 체포되고 형사사건으로 입건되…
[2004-05-27]이기영(주필) 드라마나 영화를 볼 때마다 연기자들의 분장이나 연기가 참으로 그럴듯 하다는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보통 때는 그저 그런 사람인데도 극중에서 왕으로 나오면…
[2004-05-27]조셉 리(플로리다) 미국에는 말만 들어도 어마어마한 중앙정보국(CIA)과 연방수사국(FBI)이 있으며 많은 예산과 장비와 인원이 국가 안보를 위해 막중한 정보업무를 수행하고…
[2004-05-27]연창흠(편집위원) 신록의 계절 5월도 마지막 가는 주간이다. 이제 작열하는 무성한 초여름이 열리고 있다.5월 마지막 월요일인 ‘메모리얼 데이’를 시발점으로 여름휴가가 시작되…
[2004-05-26]박명애(와잇스톤) 요즈음 TV에서나 신문에서 “사랑의 빚 갚기” 캠페인을 벌여 한 가정 한 아이 결연 맺기를 하고 있다. 하루에 1달러면 한 아이가 배불리 먹고 병원에도 가…
[2004-05-26]김진혜(특집부 부장대우) 생활이 안정되면서 한인들의 레포츠도 다양화되는 추세다. 골프, 등산, 수영, 낚시 뿐 아니라 스쿠버 다이빙, 래프팅, 패러 글라이딩 등에도 한인들이…
[2004-05-26]이정은(특집부 차장대우) 196,575마일. 오늘 아침 출근시간까지 기자의 애마가 기록한 총 마일리지다. 이 애마는 이민 와서부터 지금까지 15년을 한결 같이 내 곁에 있어…
[200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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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권숙월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미프로풋볼(NFL) 시애틀 시호크스가 11년 전의 아픔을 완전히 씻어내고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시애틀은 8일 캘리포니아 샌타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달 예정된 전국주지사협회(NGA) 연례회의 백악관 행사에 민주당 소속 일부 주지사를 배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사연과 영적 평화를 간직한 순례길,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걸어야 할 ‘버킷리스트’ 여행… 바로 산티아고 순례 여행입니다.한국일보 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