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 김(롱아일랜드) 환절기 탓에 요즘 주위에서 보면 감기를 앓는 환자들이 많이 있다. 한주씩 많게는 한 달씩 감기로 고생하는 것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
[2014-04-05]김희수(뉴저지) 사람이 살다 보면 좋은 일도 생기고 때로는 나쁜 일도 생긴다. 그것이 인생인가 보다. 오늘은 일이 잘 풀려서 기분이 좋았는가 싶으면 또 내일은 생각지 않은…
[2014-04-04]민병임(논설위원) 지난 주말 보스턴에 갔다가 MIT 대학을 구경 했다. 기술 혁신을 선도하는 학교 이미지에 맞게 프랭크 개리가 디자인한 마리아 스타타 센터를 지나게 되었다.…
[2014-04-04]앞으로 한인과 유대인 커뮤니티간에 상호공조, 협력방안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전망이다. 지난달 31일 양측커뮤니티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포럼을 개최한 끝에 도출해낸 결과이다. …
[2014-04-03]박정순(플러싱) 우리가 미국에서 살다 문제가 생기면 어디다 하소연할 데가 없어서 걱정할 때가 많다.다행히 한인사회에는 여러 가지 형태의 단체가 있어 문을 두드릴 때가 있다.…
[2014-04-03]여주영(주필) 이제 본격적으로 대자연에 물이 오르고 봄꽃이 만개하는 4월이다. 시 ‘황무지’로 금세기 최고의 문제를 불러일으킨 미국 태생 시인 T.S. 엘리엇은 ‘4월을 …
[2014-04-02]김창만(목사) “철학자들과 학자들의 하나님이 아니라,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그리고 당신의 하나님이 나의 …
[2014-04-01]조성구(목회학 석사) 인간은 유전과 환경으로 구성된 생물이며 놀라운 자동기계에 지나지 않는다 했으며 혈액운동도 반사작용처럼 기계적 운동으로 모든 물체는 기계이면서 세계 밖…
[2014-04-01]김동찬(시민참여센터 대표) 미국은 부족사회 연합국가와도 같다. 연방의회에 가면 여전히 미국의 주류인 백인 정치인들이 많지만 여러 인종 민족의 얼굴을 한 의원들이 점점 늘어나…
[2014-04-01]최근 한인사회의 중추적인 한인단체내에서 임원들 간에 입에 오르내리기도 부끄러운 추태가 연일 벌어지고 있어 한인단체 위상이 크게 실추되고 있다. 지난 26일 평통 행사분과…
[2014-04-01]최효섭(아동문학가/ 목사) 뉴저지 팜튼레이크의 경찰서장을 지낸 샐 아레너 씨(71세)는 은퇴한지 20년이 되는데 동네 장의사에서 일하고 있다. 한국식 사고로는 조금 상…
[2014-03-31]김명욱 한 평생 인생을 살면서 가장 아름다워야 할 때가 언제일까. 사람마다 의견이 분분하겠지만 자식들 다 키워 장가, 시집 보내놓고 황혼에 접어든 때가 아닐는지. 이때는 …
[2014-03-29]김윤태 미국은 쥐의 나라고 특히 뉴욕은 쥐의 도시다. 오래된 아파트나 식당 밑, 하수구가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깔려있는 뉴욕의 아스팔트 밑은 쥐들의 도시다. 쥐들의 도시와 …
[2014-03-29]김재열 세계의 대부분의 호텔방에는 기드온 성경이 비치되어 있다. 100년 전에 미국에서 시작된 기드온 성경협회는 현재 191개국에 30만 명의 회원들이 84개국 언어로…
[2014-03-29]정재현(목사/ 칼럼니스트) 역사는 직선이 아니라 스프링의 원처럼 계속 순환한다던가? 요즘 연일 신문지상에 우크라이나 크림반도 이름이 국제판 전면을 장식한다. 50년간의 냉…
[2014-03-29]전태원(자유기고가) 60대 노인을 네 명이나 되는 젊은이들이 주먹을 휘두르고도 숨이 안차 발길질 까지 하고는 유유히 걸어가는 사진을 보면서 한인사회가 경악을 금치 못하고 …
[2014-03-28]방준재(장호마을 어린이후원회장) 강물위로 유람선이 강물 따라 지나간다. 나도 강물 따라 유람선 따라 고향으로 가고 있다. 오늘따라 삼척 장호마을의 어린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
[2014-03-27]지난 주말 대낮에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에서 60대 한인노인에게 자행한 20대 한인청년들의 집단폭행 사건은 한인사회를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고객이 오가는 사우나 주차장에서 노인에게…
[2014-03-27]여주영(주필) 유대인 출신 중에 세계적인 석학, 뛰어난 예술가, 대단한 부호들이 많은 것은 우리가 익히 아는 사실이다. 실제로 지난 20세기를 주도한 최고의 지성인 21명…
[2014-03-26]손한익(공인장의사) 미국식 장례라고 하나, 모두들 자기네 모국에서 가져온 서로 다른 장례 문화의 뿌리가 있다. 그 공통적인 부분은 Funeral Home과 Church, …
[201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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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지평님 황소자리 출판사 대표
이희숙 시인·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국가원로회의 뉴욕지회, 21희망재단, 빅애플이 손을 맞잡고 한인 홈리스 지원 단체인 ‘국희애 천사회’를 결성했다. 국희애 천사회는 11일 퀸즈…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Board of Elections)는 지난달 22일 새로운 시설을 언론에 공개하는 미디어 투어 행사를 …

미국의 Z세대(1997∼2012년 출생자)가 높아진 주택 가격 부담 탓에 집을 사는 대신 가진 돈을 주식시장에 투자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