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슨에 캐리아웃 및 배달을 전문으로 하는 일식집이 문을 열었다. 15년 경력의 요리사인 장귀용씨가 운영하는 ‘토쿄 익스프레스(Tokyo Express)’는 다양한 초밥 및 우…
[2004-05-04]앤아룬델카운티 소방국은 6일(목) 오후 6시 30분 밀러스빌의 소방국 청사(8501 Veterans Hwy.)에서 소방관 공개채용 행사를 갖는다. 선발된 소방 후보생을 위한 교…
[2004-05-04]한·중·일·인도등 4개국 참가 전통 무용, 의상, 공예품, 음식등 소개 5월 아태 문화 유산의 달을 맞아 대규모 아시아계 문화행사가 엘리콧시티에서 펼쳐졌다. 하워드카…
[2004-05-03]메릴랜드주의 청소년 태권도 대표를 선발하는 제24회 청소년 주선수권대회가 1일 열렸다. 오픈 선수권대회를 겸한 이 대회는 많은 국가대표를 배출한 주태권도계의 최대 행사로 메릴랜…
[2004-05-03]노인복지 및 청소년 문제에 대한 한인들의 관심이 더욱 커져야 하는 것으로 지적됐다. 하워드카운티한인회(회장 송수)는 29일 저녁 엘리콧시티 소재 사무실에서 사랑의 전화(Care …
[2004-05-03]앤아룬델 카운티 거주 한인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온 앤아룬델카운티 한인봉사센터(KAAA 서비스센터)가 운영난으로 문을 닫는다. 박갑영 봉사센터 사무총장은 28일 오전 글렌…
[2004-04-29]최근 피바디 음대에서 박사과정을 마친 피아니스트 이지은씨(29, 센터빌 거주, 사진)의 렉쳐 리사이틀이 오는 1일(토) 저녁 8시 볼티모어 피바디 음대에서 열린다. 그리스올드 …
[2004-04-29]갈보리장로교회의 선교담당 전정구 목사가 시집을 펴냈다. 전 목사는 신앙인이자 이민자, 이방인으로서 근원적으로 가슴 깊숙히 내재된 그리움과 사랑에 대한 갈망을 88편의 시로 풀어…
[2004-04-29]콜럼비아 소재 빌립보교회(송영선 목사)는 5월 29일(토) 오후 2시 리버 다운스 골프코스에서 성전건축기금 조성 골프대회를 연다. 건축위원회 및 예배·전도 사역장 주최로 열리는…
[2004-04-29]엘리콧시티 메릴랜드 안디옥교회(현종각 목사)는 5월 1일(토) 오전 9시-오후 5시 선교바자회를 갖는다. 주소:3030 Bethany Ln., Ellicott City. 문의…
[2004-04-29]하워드 카운티 한인회(회장 송수)가 오는 5월 2일(일) 주최하는 아시아 태평양 문화 축제가 각 커뮤니티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 일본, 중국, 인도, 태국 등 행사에 …
[2004-04-28]미주 세종장학재단(회장 이승길, 이사장 김은)은 제8회 장학기금 모금 골프 토너먼트를 내달 16일 핀쿠스버크에 위치한 리버 다운스 컨츄리 클럽에서 개최한다. 낮 12시부터 저녁…
[2004-04-28]살인범 스티브 오킨에게 사형 집행 명령이 떨어졌다. 연방 대법원은 지난 1987년 볼티모어 카운티에 거주하는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사형 선고를 받았던 오킨의 사형 집행 취소 청…
[2004-04-28]캐롤 카운티가 신규 주택 건설을 규제할 방침이다. 캐롤 카운티는 최근 들어 유입 인구가 급증, 주택 경기가 활성화됐으나 학교 등 공공시설 이용이 압박을 받자 카운티 의회는 신주…
[2004-04-28]메릴랜드주 노동부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주내에 지난달 2만5,800개의 일자리가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이것은 지난해 1월 7만개의 일자리가 없어졌던 것과 비교할 때 비약적인…
[2004-04-27]미 항공우주국(NASA)이 최근 소속 과학자와 직원들에게 지구온난화를 다룬 재난영화에 대한 비평을 금지하는 긴급지시를 내렸다고 뉴욕타임스가 25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2004-04-27]사랑의 교회(김요한 목사)는 5월 사랑의 축제를 개최한다. 2일(일) 오전 9시와 11시에는 문바나바 선교사의 선교보고 및 간증집회가 있게 되며 7-9일에는 황수관 박사 초청 …
[2004-04-27]거리의 우범자에 경범죄 적용도 과잉단속 논란으로 주춤했던 볼티모어시 경찰의 주류업소 단속이 재개될 전망이다. 캐빈 클라크 시경국장은 22일 새벽 남서부의 한 바에서 발생…
[2004-04-26]메릴랜드한인회장과 메릴랜드 여성회장을 역임한 황정순씨가 볼티모어한인노인회 15대 회장에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24일 볼티모어 소재 메릴랜드 한인회관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황…
[2004-04-26]볼티모어한인노인센터는 지난달 25일 운영 총회를 열고 새 운영위원회를 구성했다. 노인센터에서 발간하는 뉴스레터 ‘이 풍진 세상에’에 따르면 이 총회에서 김용석 회장 후임으로 김…
[2004-04-26]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