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 캐그로(KAGRO)는 지난달 26일부터 볼티모어시 9개 지역의 경찰국장을 만나 현안을 논의하고 실무자들의 연락처를 교환, 공조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오는 7일에는 사…
[2004-09-02]NFL 역대 최고 코너백 중의 하나로 거론되는 ‘프라임타임’ 디안 샌더스(37·사진)가 4년만에 다시 헬멧을 쓴다. 31일 신체검사를 통과하고 볼티모어 레이븐스에 합류했다. …
[2004-09-02]엘리콧 시티 노인센터의 한인 프로그램이 9월 2일(목)부터 재활동을 시작한다. 하워드카운티 한인노인회(회장 오광동)에 따르면 매주 목요일 오후 1시-3시 30분에 진행되는 한인…
[2004-09-01]클락스빌에 위치한 ‘우드 브리지 뮤직샵’이 백 투 스쿨을 맞아 악기 스페셜 세일을 실시한다. 세일 품목은 명품의 대명사로 불리우는 안토니우스 스트라디바리우스가 만든 바이올린(1…
[2004-09-01]얼릭 메릴랜드 주지사 민주당 인종차별 비난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참석 중인 로버트 얼릭 메릴랜드 주지사가 민주당이 인종차별 행위를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얼릭 주시사는 3…
[2004-09-01]랠프 네이더를 11월 대선 후보로 등록하기 위해 메릴랜드의 지지자들은 법정 투쟁을 벌이고 있다. 이는 메릴랜드 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20일 랠프 네이더의 지지자들이 신당 ‘포…
[2004-09-01]볼티모어 지역 한인 학원들이 8월말과 9월초 새 학기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엘리콧 시티 파워 아카데미는 30일부터 K-9학년 애프터 스쿨반 및 SAT, ESL 과정을 시작한다.…
[2004-08-31]하워드 카운티 교육위원회는 26일 교내 마약 ·술 소지 및 사용, 음주 행위에 대한 엄격한 처벌을 다소 완화하기로 결정했다. 그동안 초범 학생에게 70일간의 과외 활동 금지가 …
[2004-08-31]학생들이 과다하게 밀집된 볼티모어 카운티의 페리 홀·타우슨 지역에 새 고등학교가 들어설 가능성이 높아졌다. 최근 새로 임명된 볼티모어 카운티 교육위원들이 고등학교 신설안에 대해…
[2004-08-31]메릴랜드주 경찰이 음주운전 및 뺑소니 혐의로 27일 체포됐다. 토마스 퀘이드 경찰은 27일 새벽 2시 음주 상태에서 세인트 메리 카운티의 한 주점 앞에서 에이미 블레이포(33)…
[2004-08-31]하워드 카운티가 메릴랜드에서 가장 잘사는 지역으로 올라선 반면 볼티모어시는 여전히 가장 못사는 지역으로 남아있는 등 지역간 빈부차가 심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센서스국이 …
[2004-08-30]볼티모어 카운티에서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가 발견됐다. 카운티 보건국은 27일 남서부지역에서 채집된 모기 중 2마리가 웨스트 나일에 감염된 것을 확인했다면서, 하지…
[2004-08-30]볼티모어카운티는 메릴랜드 출신 수영 스타인 마이클 펠프스의 애칭을 공모한다. 카운티 관계자는 호주의 ‘인간어뢰’ 이안 소프(22)는 ‘소피도(Thorpedo)’, 피터 호헨반트…
[2004-08-30]다음 주부터 하워드카운티 등 지역별로 시작되는 새 학기 개학을 앞두고 각 교회와 단체에서 운영하는 한국 학교마다 학생 모집에 한창이다. 또 한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지역의 각 노…
[2004-08-26]하워드카운티 경찰은 이 달 초 콜럼비아 오클랜드 밀 지역에서 발생한 성폭행 사건 용의자 체포 현상금을 3,000달러로 인상했다. 경찰은 지난 6일 오후 3시경 21세의 여성이 …
[2004-08-26]메릴랜드주 교육부는 볼티모어시내 16개 중학교에 대해 폭력 사고율이 높은 학교로 지정했다. 지난 2년간 폭력 관련으로 10일 이상의 정학이나 퇴학을 당한 학생 비율을 토대로 …
[2004-08-26]볼티모어에서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감염 용의자가 발생했다. 피터 빌렌슨 시보건국장은 올들어 지금까지 2건의 웨스트 나일 바일러스 감염 의심 사례가 발견됐다면서, 이 중 72세 …
[2004-08-26]메릴랜드한인회(회장 김혜일)가 한국문화 홍보를 위해 연례적으로 개최하는 코리안 훼스티벌이 올해는 더욱 다채로워질 전망이다. 미국사회는 물론 한인사회의 참여를 늘리도록 프로그램과…
[2004-08-25]하워드카운티 정부는 24일 오후 하워드카운티한인회(회장 송수) 임원과 지난 10일부터 근무를 시작한 한인 아웃리치 스페셜리스트들을 초청, 엘리콧시티 소재 청사내 각 부서를 돌며 …
[2004-08-25]볼티모어 서부 주택가에 개스 누출사고가 발생,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볼티모어 개스·전기회사(BGE)에 따르면 23일 오후 쿡스 레인 1000블록과 1100블록에서 …
[2004-08-25]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연방법원이 뉴욕시 소재 이민법원 내에서 전개되고 있는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의 무차별적인 이민자 체포 행위에 제동을 걸었다.연방법원…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AAPI) 유산의 달을 맞아 볼티모어에서 한인사회의 뿌리를 되찾고 그 가치를 조명하는 행사가 열렸다.볼티모어-창원 자매…

LG 전자 미국법인에서 근무했던 미국 여성 서머 브래셔. 그는 최근 연방법원 뉴저지 지법에 LG 전자 근무 당시 자신을 상대로 반복되는 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