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UH 마노아 대학에서의 2건의 기숙사 침입과 1건의 습격 사건을 포함한 일련의 범죄발생으로 학생들이 불안해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8살의 기숙사생인 사마다 윙은 “사건이 계속 일어나는 때마다 두렵다.” 라고 말했다.
그러나 UH가 연방 정부(under the clearly Act)에 보고한 자료에 의하면, 최근에 일어난 범죄들에도 불구하고, UH 마노아 대학의 전반적인 범죄율은 지난 3년간 27%로 감소했고, 강도사건 발생은 62%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UH 에서의 강도 건수는 2004년 77건에서 작년에는 29건으로 줄었다. 총체적으로 기숙사내에서의 발생건수는 2004년 33건에서 지난해 17건으로 감소했다.
폭력이나 그렇지 않은 성폭력, 방화, 강도, 가중폭행을 포함한 전반적인 범죄는 2004년 96건에서 작년에는 46건으로 줄었다. 살인이나 과실치사 사건들은 그 어느 해에도 일어나지 않았다.
1990년에 제정된 The cleary Act 는 미 전역에 걸쳐 있는 칼리지와 대학에 캠퍼스 주변에서 발생하는 범죄 정보를 공개하기를 요구하는 법령이다. 이것은 미국 교육부에 의해 집행되고 있다.
하와이대 당국은 최근의 사건들이 캠퍼스가 더 위험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고 강조하고 있다.
학생들의 인식변화로 범죄 신고가 늘어남에 따라 각 유형이 다른 일들이 범죄사건으로 신고되어 마치 학교에서 많은 범죄사건이 발생하는 것으로 잘못된 인상을 준다는 것.
하와이대측은 지난 2년간 캠퍼스 안전에 놀라운 변화를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학 경비원들이 주 셰리프들이 참가하는 것과 같은 훈련을 받도록 함은 물론, 올해 8명의 경비원을 추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대학은 기숙사나 주차장으로 걸어가는 학생들을 호위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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