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슈 5년째 창고에 있는 ‘OC 이민 30년사’
▶ 18대 한인회 시절 출간 22대까지 오며 지지부진 은행빚 청산 여의치않아

OC 한인회 직원들이 한인회관 선반에 놓여 있는 ‘오렌지카운티 한인이민 30년사’ 책자를 정리하고 있다.
OC 한인사회를 홍보하고 이민 역사를 기록으로 보존하기 위해 제작된 ‘오렌지카운티 한인이민 30년사’가 발간된 지 5년이 지났지만 일반에게 배부되지 못하고 아직까지 6,000여권이 한인회관 창고에 고스란히 쌓여 있다.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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