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상권 웨스트민스터·가든그로브 화장품·비디오·의류·음식점 등 호황
▶ 한류 순풍··· “두 커뮤니티 함께 발전 도모”

코스메틱 플라자 틴 호앙 매니저(오른쪽)가 점원 미셀 보우와 함께 최근 가장 인기가 있는 한국제품의 기초 화장품 세트를 들어 보이고 있다.
“한국도 좋고, 한국 상품도 좋아해요” 전 세계적으로 한류문화의 붐이 일고 있는 가운데 오렌지카운티의 대표적인 베트남 상권인 웨스트민스터 리틀 사이공에도 한국 사랑이 넘쳐나고 있다. 베트남 타운의 중심인‘아시안 가든몰’에 입점해 있는 화장품 판매업체 코스메틱 플라자 틴 호앙 매니저는“한국 제품이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며“100달러가 넘는 기초 화장품 세트가 평균적으로 2세트 정도가 매일 판매되고 있다”고 말했다.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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