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라지역 감성 울린 감동영화 극찬
▶ 이민사회 속 올바른 부부상 제시
★★★★블루벨 김정희 (45세) 남편과 떨어져 지내는 이민생활에 큰 위안이 되는 영화.
★★★★★랜스데일 조앤(50세) 각박한 이민생활 속 오아시스와도 같은 넘치는 감동. 펑펑 울었다.
★★★★★벅스카운티 장학수(61세) 마지막 엔딩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 모처럼 감동적인 한국영화.
★★★★★노스웨일즈 박상준(70세) 한국영화 자주 보지 않았었는데 제작 구성이 상당히 발전해
놀랐다. 미국에 사는 주부들이 생활에 급급해 자신의 꿈을 접는 이민사회 풍토가 그대로 녹아 있
어 이민생활에 위안이 되는 감성을 느꼈다. 행복은 내면에 있고(부부간의 관계) 외부에 있지 않다
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어퍼다비 허화숙(54세) 정말 감동적이다. 또 보고 싶다. 이민생활가운데 지켜지는 가정의 화목은 서로의 배려로 만들어진다. 영화 속 부부의 모습이 정말 교훈이 된다. 마음을 움직인 영화.
가정의 화목은 서로 양보하는 가운데 이루어 진다. 이민생활은 각자 생활에 치중해
부부가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상황이 적어지게 되는게 사실. 댄싱퀸은 이민 생활 속 부부에게 꼭 필요한 마음을 일깨운다.
한국일보 제공으로 개봉해 많은 관객의 입소문 속에 개봉을 연장한 “댄싱퀸” !
영화 댄싱퀸을 본 많은 필라지역 관객들의 극찬속에 1주 연장 상영에 들어갔다.
가족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부부관계를 되돌아보는 감동을 그린 영화는 상대방을 배려하면서 오히려 서로의 꿈을 이루는 감동을 연출한다.
남은 기간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영화 댄싱퀸의 매력 속으로 빠져보자.
안자경기자 edit@phila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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