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181개국에 거주하는 재외동포가 약 700만 명으로 집계되며, 2년 전보다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전히 미국에 사는 재외동포가 225만여명으로 전세계에서 1위를…
[2025-12-31]
한국일보 시애틀지사가 연말 연시를 맞아 실시하고 있는 2025~2026시즌 한인 불우이웃돕기 캠페인에 새해 들어서도 따뜻한 온정이 쏟아지고 있습니다.캠페인을 주도하는 비영리단체 …
[2025-12-31]시애틀 다운타운에 위치한 할인 의류 매장 ‘로스 드레스 포 레스(Ross Dress for Less)’가 이번 달에 문을 닫는다. 코로나19 이후 회복 국면에 접어든 다운타운 상…
[2025-12-31]
미 전역에서 화물 절도가 급증하는 가운데, 코스트코 매장으로 향하던 고가의 해산물이 잇따라 도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범죄 조직이 이메일 사칭과 위장 트럭까지 동원해 물류망…
[2025-12-31]
시애틀을 대표하는 최고급 레스토랑인 캔리스가 75주년을 맞아 파격적인 ‘시간 여행’ 이벤트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평소 높은 가격대로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던 이곳이 하루 동…
[2025-12-31]
지난 12월초 출범회의를 통해 힘차게 출발했던 제22지 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회장 황규호)가 실질적인 사업과 활동에 나서는 2026년에 대한 큰 기대를 전하며 2025년 한해를 …
[2025-12-31]시애틀이 테크 전성시대를 일컫는 ‘피크 테크(Peak Tech)’를 지난 것일까?팬데믹 기간 폭발적으로 늘었던 시애틀의 테크직종 고용이 최근 들어 정체 또는 감소 조짐을 보이고 …
[2025-12-31]
시애틀의 최저임금이 내년 1월 1일부터 시간당 21.30달러로 오른다. 현행보다 50센트 이상 인상되는 이번 조치는 사업체 규모와 관계없이 모든 시애틀 사업장에 적용되며, 팁이나…
[2025-12-29]
시애틀에서 매년 새해를 맞이하는 가장 상징적인 방법은 단연 스페이스 니들 불꽃놀이와 드론 쇼다. 알래스카항공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는 ‘뉴 이어스 앳 더 니들(New Year’s…
[2025-12-29]
시애틀 시혹스가 NFC 서부 우승과 플레이오프 1번 시드를 놓고 운명의 시즌 최종전을 치른다. 시혹스는 1월 3일 오후 5시(서부시간),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 리바이스 스타디움…
[2025-12-29]
밥 퍼거슨 워싱턴주지사가 최근 일명 ‘백만장자 소득세’를 지지한다고 밝히면서 워싱턴주 정치권의 판도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 이 발언으로 2026년 선거의 최대 이슈는 사실상 ‘주…
[2025-12-29]2026년 새해에도 ‘두 개의 미국’이 뚜렷해질 것이라는 전망들이 나온다.겉으로는 ‘나쁘지 않은 성장’을 말하지만, 안으로는 계층ㆍ산업ㆍ지역에 따라 체감 온도가 갈리는 ‘모자이크…
[2025-12-29]
레이시 한인 박찬영(영문명 에디 박ㆍ48)씨 피살 사건의 범인은 터커 스테펀 셔크(24ㆍ사진)이라는 백인 현역 육군인 것으로 파악됐다.워싱턴주 서스턴카운티 법원은 22일 열린 예…
[2025-12-24]연말 휴가철을 맞아 여행객이 급증한 시택공항(SEA)이 가짜 차량공유 운전자로부터 이용객을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안전 캠페인을 시작하고 나섰다.공항 곳곳에 설치된 안내 표지판의 …
[2025-12-24]
오레곤 한국전쟁기념재단(KWMFO 명예회장 임용근ㆍ회장 오정방ㆍ이사장 그렉 콜드웰)은 18일 오후 2시 윌슨빌 역사박물관 회의실에서 올해 마지막 이사회를 열고 홀리데이 인 윌슨빌…
[2025-12-24]워싱턴주 한인사회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워싱턴주 시애틀산악회(시산회)의 유철웅 회장이 내년도에도 회장직을 다시 맡는다. 워싱턴주 시애틀산악회는 지난 2005년 워…
[2025-12-24]킹카운티 셰리프국이 시애틀지역 역대 최대 규모의 마약 압수 성과를 거뒀다. 킹카운티 수사 당국은 최근 3개월간 진행한 잠입 수사 끝에 수백 파운드에 달하는 마약을 압수하고 용의자…
[2025-12-24]밥 퍼거슨 워싱턴주지사가 연소득 100만 달러를 넘는 고소득자를 대상으로 한 소득세 도입을 공개 지지하며, 워싱턴주 세제에 중대한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퍼거슨 주지사는 23일 …
[2025-12-24]벨뷰에서 한인이 운영하는 테리야키를 먹은 주민들이 대장균(E. coli) 감염 증세가 발생해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시애틀 킹카운티 보건 당국에 따르면 지금까지 5명이 감염 증상을…
[2025-12-24]시애틀 지역 대표 연말 클래식 성탄음악회인 ‘머킬티오 크리스마스 콘서트’가 어느 해보다 웅장하면서도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는 찬사를 들었다.올해로 28회째를 맞이한 가운데 지난 1…
[2025-12-24]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