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지역 한국영화 흥행 역사를 새로 쓰며 호평을 받아 온 ‘댄싱 퀸’이 오는 4월 5일 종영합니다.
각박했던 이민생활 속에서 한국의 70년대 향수를 자극하는 따뜻한 가족영화를 보며 모처럼 추억과 향수에 젖어드는 시간을 갖게 해 준 ‘댄싱 퀸’이 개봉 4주차를 마지막으로 4월5일 종영함에 따라 아직 영화를 감상하지 않은 분들에게는 이번 주말이 마지막 기회가 될 것입니다.
향수를 자극하는 춤과 노래로 배우 황정민과 엄정화의 완벽한 호흡이 일품인 ‘댄싱퀸’은 최근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화제의 영화입니다.
춤과 노래로 무장한 화려한 볼거리가 흥행을 이끄는 원동력이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극 중 ‘신촌 마돈나’로 불리며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는 엄정화가 런던보이즈(London Boys)의 ‘할렘 디자이어(Harlem Desire)’에 맞춰 춤을 추는 장면은 80~90년대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추억 속으로 빠져들게 만들 것 입니다.
또한 가수의 꿈을 이루고 싶어 하는 서울시장후보의 아내 엄정화가 직접 부른 노래 ‘콜 마이 네임(Call my name)’도 많은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댄싱퀸’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신나는 노래와 보기만 해도 어깨가 들썩여지는 춤이 영화의 내용과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관객들에게 유쾌한 추억을 선사하게 될 것입니다.
‘댄싱 퀸’은 문화생활을 통해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필라 한국일보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상영관: 노스웨일즈 309 시네마(1210 Bethlehem Pk, North Wales, PA 19454)
215-643-2136
상영 시간 안내
금: 오후 1시 30분, 4시 30분, 7시 30분, 10시 20분
토: 오전 10시 40분, 오후 1시 30분, 4시 30분, 7시 30분, 10시 20분
일: 오전 10시 40분, 오후 1시 30분, 4시 30분, 7시 30분
월~목: 오후 1시 50분, 4시 50분, 7시 40분
문의: 215-935-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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