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의 생활 표준은 성도의 생활표준’
필라델피아지역 한인장로회(회장 차형원장로/남부뉴저지열방교회) 주관 증경회장단 초청 간담회를 지난 4월12일(목)오후7시가야 레스토랑 에서 개최했다.
경건회 사회는 30대 회장 차형원 장로가, 대표기도는 29대 직전회장 김종식 장로(영생장로교회)가 맡았다.
초대회장 박한용장로의 말씀증거시간에는 베드로전서 5장 1절부터 5절 , 데살로니가전서5장16절-18절의 말씀 "평신도의 기준’" 이라는 제목으로 장로의 생활 표준은 바로 성도의 생활표준 이기에 생활과 행동과 모든 면에서 우리의 기준이 하나님 앞에 부끄럼이 없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교회의 성장은 목회자의 인격과 비례한다면 성도의 인격은 장로의 인격에 따라 변화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2부 간담회에서는 30대 회장 차형원 장로 인도로 9대 회장 엄홍섭장로(필라델피아한인연합교회) 기도 후 장로회의 활성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27대 회장 김낙렬 장로(첼튼햄장로교회)는 “회원등록카드 제를 실시해 항상 회원의 관리를 해주었으면 한다는 의견과 장로회의 모임을 자주 갖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3대 회장 손광선 장로(남부뉴저지 새힘교회) 는 “장로회원이 장로회에 참석해 구경꾼이 되는것이 아닌 선수가 되어 함께 뛰며 대화의 창구를 마련하여 최선을 다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함께 참석한 장로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장로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반영하겠다는 결론을 내리고 모임을 마무리 지었다.
필라델피아지역 장로회는 36년 전 이 지역 장로6명이 1982년 9월18일 필라한인 연합교회에서 장로24명이 모여 장로회 창립 총회를 개최해 초대회장에 피선되어 활동하여 왔다고 전했다.
지금은 400여명의 장로와 200여 교회가 이 지역에서 복음전파를 하고 있다.
안자경 기자 Jakyung(Elly)An elly@phila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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