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이 함께 모여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과 평생의 희생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자리 입니다”‘웰 빙’, ‘웰 에이징’,…

오렌지 카운티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한인 사진 동우회 ‘사진 러브’(회장 남상국)는 지난 17일 오렌지카운티 한미 시니어 센터(회…
세리토스 시는 헤리티지 팍 플레이 아일랜드 보수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면서 주민을 초청회 설명회를 오는 30일(월) 오후 3시 이 공원(186…
‘페어 하우징 파운데이션’(FHF)은 내달 7일 오후 1시30분부터 2시30분까지 온라인으로 공정 주택 법에 대한 웍샵을 갖는다.이번 웍샵에서…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한복판에 자리잡은 성공회 가든그로브 교회(담임 토마스 이 신부)에서 모임을 갖고 있는 ‘은빛 대학’(이사장 김가등, 학장 …

오는 6월2일 실시될 캘리포니아주 예비선거에서 LA 카운티 수피리어코트 판사직에 한인 여검사가 도전장을 냈다. 주인공은 LA 카운티 검사로 활…

캐나다 토론토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한인 이민자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김씨네 편의점(Kim’s Convenience)‘이 연극으로 LA에 선…
패사디나에 위치한 USC 퍼시픽 아시아 박물관에서 열리는 ‘신화 속 생물들: 우리가 지닌 이야기(Mythical Creatures: The S…
재미 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가 미국 내 대학의 과학기술 분야 전공 학부생과 대학원생, 박사후 연구원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 접수를 받고…
“이웃케어는 단순한 클리닉이 아니라, 커뮤니티의 삶을 지탱하는 안전망입니다.”올해로 설립 40주년을 맞은 이웃케어클리닉(Kheir Clinic…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김영준 미국 애리조나대학교 회계학 조교수
허경옥 수필가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욕 사상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에 도전 중인 척 박(오른쪽 두번째) 후보가 18일 KCS 시니어센터를 방문해 후보 청원 서명 및 투표 참여…

연방우정국(USPS)이 만성적자의 자금난에 시달리면서 배송일을 줄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데이비드 슈타이너 연방우정국장은 지난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9일 백악관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만나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결을 위해 일본이 더 나서주길 기대한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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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cornism 당신 부인과 자식들에게 물어보소.당신을 어떻게 평가하는가. 그리고 스스로에게 물어보소. 그리고 당신개가 웃는건 맞는것 같소.
자살로 자신의 잘못을 덮으려는 행동, 이것 말고는 그의 자살을 표현할 방법이 없는데, 다른 생각 있으면 맘대로 목소릴 내세요! 당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손가락질은 그만하고~~ 논리적으로 설득하면 설득당할 준비는 되어 있소~ 글구 난 숨어서 댓글단 적 없으니 지 맘대로 해석하지 말고. 난 아주 적극적으로 내 생각을 표현하고 있는거요~
clevealnd8661! 댓글놀이? 니가 하고 있는건 댓글전투? 참지말고 나와! ㅎㅎㅎ 박원숭이 한게 뭐있는데? 흠결없는 인간 없지. 그 인간의 흠결을 손가락질 하는거 아니다. 그간 그가 보여왔던 위선에 손가락질 하는거지. 얼마나 고결한척 여성의 대변인인척 온갖 위선을 떨었나? 그 순간에도 그가 자기 사무실에서 하던 짓거리가 뭐였나? 다시 말한다! 그는 죽어서는 안됐다. 살아서 시시비비를 가리고 잘못한걸 용서빌고 처벌을 받아야 떳떳한 것이었다. 죽음이 그의 위선과 잘못을 가려줄 수는 없다. 그 위선을 보고도 커버하려는 것들, 참~
cornisim 정말! 이런 컴퓨터뒤에 숨어서 댓글놀이가 재미있나? 당신과 같은인간은! 참는다. 한번 박원순 시장과 박정희 의 인생을 비교해보라! 흠결이 없는 인간은 없다. 그가 모든걸 잘했으리라 생각진 않는다. 그러나 그에게 그런말을 가벼이 던질수 있는 사람은 흔치않다.
박 시장은 변호사 시절 성희롱 여부를 판단할 때 “피해자의 관점에서 봐야한다”고 그 누구보다 강조했다. “남자들은 호숫가에서 장난삼아 돌멩이로 개구리를 맞추지만 당하는 여자들은 개구리처럼 치명적인 피해를 입기 때문에 매우 조심해야 한다.” 이 말은 박 시장이 변호사 시절 ‘서울대 우조교 성희롱 사건(1998년)’ 고소장에 적은 마지막 문장이다. 서정협 서울시 부시장 등 서울시 전현직 직원들을 상대로 고발장을 내고 박 시장의 성추행을 방조했다는 것이다. 경찰에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강제추행 방조죄 혐의도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