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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오래된 한인 단체 중의 하나인 ‘OC한미시니어센터’(회장 김가등)는 지난 1일 오전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4시간동안 신…

오렌지카운티 전직 한인 상공회의소 회장들의 모임인 ‘상우회’(회장 최광진)는 지난달 26일 부에나팍 경복궁 식당에서 송년 모임을 가졌다. 최광…
오렌지카운티의 인문학공부방 재미지게(대표 박영규)는 오는 13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30분 가든그로브 아리랑 마켓 몰(9562 Gard…
오렌지카운티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가든 수필 문학회’(회장 송선주)가 오는 27일(화) 오전 11시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성공회 교회…
‘멘토 23 재단’(회장 박미애)은 오는 16일(금) 오후6시 애나하임에 있는 메가시스 덴탈랩 세미나실(1962 W. Corporate Way…





















![[화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1/05/20260105214154695.jpg)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홍용희 수필가
송용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조동례
윤경환 서울경제 뉴욕 특파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미군에 의해 체포돼 부인과 함께 미국으로 압송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5일 맨하탄 연방법원에 처음 출두해 모든 범죄 혐의를 부인…

미국이 3일 나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군사 작전으로 체포한 사건과 관련해, 워싱턴 지역 정치권은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정치인…

트럼프 행정부의 초강경 이민 단속 기조 속에 불법체류자 단속을 위해 안면 인식 기술이 본격적으로 활용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4일 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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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혼자서 조용히 걷는 저길에 난데없이 한국인단체여행객 다른사람들이 얼마나 놀랬는지 상상이 가네요 제발 한국인챙피하게 만드는거 그만두세요 진짜신자들은 이제 거기 가지도 못하겠네
저 사람들은 뭐하러 굳이 순례여권"이란 종이쪽지까지도 받아야했을까 걸은사람들에게만 스탬프를 찍어주는 시스템이다 버스로 이동하고 스탬프 찍는 직전에 내려서 걸은척할 모양이네 제발 나라망신 아시안망신 좀 그만시키세요
앞으로는 이런 상품을 기획해서는 안돼겠다고 생각합니다. 순례자들이 걸었던 길을 경치 감상 하는 길로 만들지 않길 바람 입니다
세계각국에서 고난의 순례길을 걷기위하여 오는곳에 경치감상하고 버스로 앞장서서가다니 파렴치 민족망신 나라망신!
혼자서 조용히 "순례'하는 길이 언제부터 여행사돈벌이로 , ,,